최수진 "대통령비서실, 16개월 181회 36억원 여론조사"..."내용은 비공개"
대통령비서실이 30억원 넘는 예산을 들여 한 달 평균 11번의 국정 여론조사를 실시하고도 조사 주제 등 기본적 내용조차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28일 지적하고 "조사 주제나 관련 내용을 공개하지 않아 투명성에 의문"이라고 지적했다.국회 운영위원회 소속인 최 의원이 이날 대통령실에서
野 “김현지, 李변호인들 관리” 與 "김건희에 잘 보여 공천"
주 의원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법률비서관 출신이다. 민주당 김동아 의원도 합세했다. 주 의원을 향해 “김건희한테 얼마나 잘했기에 공천받았어요”라고 따졌다. 이에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은 “인신 모욕적인 발언”이라고 주 의원을 거들었다.
김은혜 "공항이 대통령 이륙비서관실인가"...제주공항 무더기 지연 전용기 책임론 여야 충돌
심지어 답변서에는 자료 제출 요구를 누설할 수 없다고 하던데 공항 공사가 무슨 대통령실 이륙비서관실인가"라고 지적했다.
국민연금 182조 증발...국힘 “주식매도 유예 회의록 왜 비공개하나”
이어 "4년 비공개라는 결정은 단지 이번 임기만 어떻게든 넘겨보자는 계략이었나"며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공단 사이에 어떤 지시가 오갔는지,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힘 "'임광현 靑 비서실장 처남은 이재명 변호인, 부인은 휴스턴 총영사…대장동 패밀리 보은 결정판"
국세청 조사국장과 서울지방국세청장, 국세청 차장 등을 역임한 조세행정 전문가로,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당선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활동했다. 2025년 6월 국세청장에 임명된 데 이어 이번에 대통령실 비서실장으로 발탁됐다.
가보면 될껄?, 서영교 "윤석열 감옥서 20억"…김민전 "부러우면 가보세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 전 대통령이 수감 생활을 하면서 20억원을 벌어들였다고 언급했고,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부러우면 가보세요"라고 맞받아 친 것이다.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공수처 국정감사에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이재명에 화났다” 이화영 ‘가석방’ 논란…與·법무부 "가능성 無" 선긋기
이어 “대통령실이나 여권으로부터 가석방 관련 문의나 요청을 받은 사실도 없다”며 “이 전 부지사도 가석방을 신청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주우크라이나 한국 대사 귀국···'北포로 공개' 갈등 지속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관계자가 “비공개 합의는 없었다”고 반박하면서 사안은 진실공방으로 번졌다. 한국 정부가 공개 사과를 요구했으나 10일 현재 이뤄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