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책

[베스트셀러] 하루키 신작 '가호' 2주 연속 1위

김현정 기자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가호' @ 연합뉴스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가호'가 2주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가 6일 발표한 10월 다섯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하루키의 신작 '가호'가 지난주에 이어 1위에 올랐다.

'가호'는 하루키가 여성을 단독 주인공으로 내세운 첫 소설이다. 이 작품은 남녀 독자 모두에게 골고루 사랑받고 있다고 교보문고는 전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진쏠미의 자기계발서 '퍼플필'은 종합 3위로 새로 진입했다.

'부자의 5가지 철학'이 종합 14위에 오르는 등 자기계발 분야 신간들이 상승세를 보였다.

교보문고 10월 5주차 베스트셀러 순위(10월 28일∼11월 3일 판매 기준)

1. 가호(무라카미 하루키·문학동네)

2. 트렌드 코리아 2027(김난도·미래의창)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3. 퍼플필(진쏠미·클랩북스)

4.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논픽션)

5. 빨강의 자서전(앤 카슨·한겨레출판)

6. 싯다르타(헤르만 헤세·민음사)

7.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최인서·다이브)

8. 원피스 115:세상에서 제일 강한 것(오다 에이치로·대원씨아이)

9. 쇼펜하우어 인생수업(쇼펜하우어·하이스트)

10. 수족관(유래혁·포스터샵)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