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산업/재계

김동선 한화M&S 사장, 최대주주에…지분율 32.99%

김훈기 기자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 @ 연합뉴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최대 주주가 한화에너지에서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사장으로 변경됐다.

한화M&S는 5일 김 사장의 주식 공개매수 결과를 반영해 최대주주 변경에 관한 사항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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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공개매수를 통해 한화M&S 보통주 2297만5541주를 매수했다.

김 사장의 지분율은 32.99%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한화에너지 23.94%,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12.24%,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2.55%, 북일학원 1.98%,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1.81%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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