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은 '제7회 올원프렌즈 통장디자인 및 달력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이날부터 25일까지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에서 열린다.
공모전은 앞서 지난 7월1일부터 8월24일까지 진행됐다. 이에 통장디자인 부문(국민 누구나)과 달력그림 부문(유치원생·초등학생)에서 총 207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통장디자인 부문에서 김은호·정성경 씨의 '비가 키운 하루'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달력그림 부문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박정우 어린이의 '할아버지가 농사지은 꿀고구마'가 대상에 당선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상을 포함한 총 183점의 수상작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행사 기간 농업박물관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주말 나들이 고객과 박물관 방문객에게 매일 선착순으로 올원프렌즈 캐릭터 기념품인 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올원프렌즈 캐릭터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농업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수상작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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