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4% 줄어든 1조907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18조64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9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조6097억원으로 10.85% 늘었다.
[중앙신문 = 김경원 기자 (kimkw@jasm.co.kr)]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