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10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22만5778주다. 취득 예정 금액은 이사회 결의 전 영업일인 지난 21일 종가(2만2150원)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실제 취득 수량과 금액은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10월23일부터 12월30일까지다.
취득 방법은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다. 1일 매수 주문 수량 한도는 보통주 2만2577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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