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11시10분께 포천시 영북면의 한 길가에 서있는 자귀나무꽃에 빗방울이 맺혀 있다. 자귀나무는 밤이 되면 잎이 마주 닫히는 특징이 있어 ‘합환수’로도 불린다. 꽃말은 ‘화해’, ‘부부의 사랑’, ‘그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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