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9시21분께 인천시 을왕리해수욕장이 짙은 안개에 뒤덮여 있다. 이날은 절기상 해가 가장 길다는 하지다.
해수욕장 관계자는 “안개로 인해 시야가 매우 좁아 바다에 들어가면 위험하다”며 바다에 들어가지 말 것을 방송으로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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