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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인천 교동도 청보리 정원 축제…초록 물결 속 힐링 여행

남용우 기자
​​​​​​​22일까지 운영…인생샷 명소, 바람개비 풍차 인기 걷기만 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청보리밭 풍경 입장료 5000원, 상품권 3000원 지급으로 실속
초록빛 청보리밭이 일렁이는 인천 강화 교동도에 ‘2025 청보리 정원 축제’가 한창이다. 올해 축제는 오는 22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교동면 난정리 난정저수지 인근에서 열린다.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초록빛 청보리밭이 일렁이는 인천 강화 교동도에 ‘2025 청보리 정원 축제’가 한창이다. 올해 축제는 오는 22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교동면 난정리 난정저수지 인근에서 열린다.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초록빛 청보리밭이 일렁이는 인천 강화 교동도에 ‘2025 청보리 정원 축제’가 한창이다. 올해 축제는 오는 22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교동면 난정리 난정저수지 인근에서 열린다.

19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걷기만 해도 힐링”이라는 슬로건처럼, 바람 따라 일렁이는 청보리의 물결 속을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길이 인기다. 보리밭 사이를 걷는 방문객들의 뒷모습은 그 자체로 인생 사진이 된다. 특히 빨간 풍차 조형물이 설치된 포토존은 SNS 상에서도 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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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1인 5000원이지만, 행사장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해 실속도 챙길 수 있다. 축제장 한쪽에는 간단한 먹거리 부스와 지역 특산물 판매장이 마련돼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청보리밭 축제는 강화도 교동도의 자연과 풍경, 그리고 쉼이라는 감성을 함께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주말에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도 고려해달라”고 말했다.

초록빛 청보리밭이 일렁이는 인천 강화 교동도에 ‘2025 청보리 정원 축제’가 한창이다.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초록빛 청보리밭이 일렁이는 인천 강화 교동도에 ‘2025 청보리 정원 축제’가 한창이다.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초록빛 청보리밭이 일렁이는 인천 강화 교동도에 ‘2025 청보리 정원 축제’가 한창이다.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초록빛 청보리밭이 일렁이는 인천 강화 교동도에 ‘2025 청보리 정원 축제’가 한창이다.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초록빛 청보리밭이 일렁이는 인천 강화 교동도에 ‘2025 청보리 정원 축제’가 한창이다.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초록빛 청보리밭이 일렁이는 인천 강화 교동도에 ‘2025 청보리 정원 축제’가 한창이다.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초록빛 청보리밭이 일렁이는 인천 강화 교동도에 ‘2025 청보리 정원 축제’가 한창이다.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초록빛 청보리밭이 일렁이는 인천 강화 교동도에 ‘2025 청보리 정원 축제’가 한창이다.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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