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초여름, 양평 청운면 밀경관단지에 황금빛 밀밭이 출렁인다.
밀 수확체험부터 전통 농경문화, 문화 공연까지 ‘제3회 양평 밀축제’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
단지 곳곳에는 11종의 밀 품종이 심겨 있다. 밀의 다양성을 알리고, 식량 주권의 중요성을 돌아보는 자리가 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즐기는 농업문화 축제다.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하는 밀의 향연. 그 현장을 2일 오전 10시10분께 사진으로 담았다.
푸른 초여름, 양평 청운면 밀경관단지에 황금빛 밀밭이 출렁인다.
밀 수확체험부터 전통 농경문화, 문화 공연까지 ‘제3회 양평 밀축제’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
단지 곳곳에는 11종의 밀 품종이 심겨 있다. 밀의 다양성을 알리고, 식량 주권의 중요성을 돌아보는 자리가 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즐기는 농업문화 축제다.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하는 밀의 향연. 그 현장을 2일 오전 10시10분께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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