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사진으로 봤다] 양평, 황금밀 물결 속으로…제3회 밀축제 사흘 앞으로

이건구 기자
푸른 초여름, 양평 청운면 밀경관단지에 황금빛 밀밭이 출렁인다. (사진=이건구기자)
2일 오전 10시10분께 푸른 초여름, 양평 청운면 밀경관단지에 황금빛 밀밭이 출렁인다. (사진=이건구기자)

푸른 초여름, 양평 청운면 밀경관단지에 황금빛 밀밭이 출렁인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밀 수확체험부터 전통 농경문화, 문화 공연까지 ‘제3회 양평 밀축제’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

단지 곳곳에는 11종의 밀 품종이 심겨 있다. 밀의 다양성을 알리고, 식량 주권의 중요성을 돌아보는 자리가 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즐기는 농업문화 축제다.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하는 밀의 향연. 그 현장을 2일 오전 10시10분께 사진으로 담았다.

2일 오전 10시10분께 푸른 초여름, 양평 청운면 밀경관단지에 황금빛 밀밭이 출렁인다. (사진=이건구기자)
2일 오전 10시10분께 푸른 초여름, 양평 청운면 밀경관단지에 황금빛 밀밭이 출렁인다. (사진=이건구기자)
2일 오전 10시10분께 푸른 초여름, 양평 청운면 밀경관단지에 황금빛 밀밭이 출렁인다. (사진=이건구기자)
2일 오전 10시10분께 푸른 초여름, 양평 청운면 밀경관단지에 황금빛 밀밭이 출렁인다. (사진=이건구기자)
2일 오전 10시10분께 푸른 초여름, 양평 청운면 밀경관단지에 황금빛 밀밭이 출렁인다. (사진=이건구기자)
2일 오전 10시10분께 푸른 초여름, 양평 청운면 밀경관단지에 황금빛 밀밭이 출렁인다. (사진=이건구기자)
2일 오전 10시10분께 푸른 초여름, 양평 청운면 밀경관단지에 황금빛 밀밭이 출렁인다. (사진=이건구기자)
2일 오전 10시10분께 푸른 초여름, 양평 청운면 밀경관단지에 황금빛 밀밭이 출렁인다. (사진=이건구기자)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