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제75주년인 25일 오전 10시30분께 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국립이천호국원 현충탑 앞에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의 근조화환이 나란히 놓여 있다. 여야를 초월한 순국선열 추모의 뜻이 조용히 자리하고 있는 듯 보인다.
6.25전쟁 제75주년인 25일 오전 10시30분께 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국립이천호국원 현충탑 앞에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의 근조화환이 나란히 놓여 있다. 여야를 초월한 순국선열 추모의 뜻이 조용히 자리하고 있는 듯 보인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