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1시45분께 동두천시 송내동 파크골프장에서 시민들이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다. 파크골프는 공원과 골프의 장점을 결합한 스포츠로, 나무로 된 전용 클럽 하나만 사용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일본 훗카이도에서 유래한 이 운동은 클럽 길이 86㎝, 무게 600g으로 조작이 쉬워 고령자나 초보자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날 골프장을 찾은 시민들은 웃음과 여유 속에 티샷을 날리며 활기찬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24일 오전 11시45분께 동두천시 송내동 파크골프장에서 시민들이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다. 파크골프는 공원과 골프의 장점을 결합한 스포츠로, 나무로 된 전용 클럽 하나만 사용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일본 훗카이도에서 유래한 이 운동은 클럽 길이 86㎝, 무게 600g으로 조작이 쉬워 고령자나 초보자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날 골프장을 찾은 시민들은 웃음과 여유 속에 티샷을 날리며 활기찬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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