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현장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하라”...장마철 호우 대비 ‘비상 1단계’ 발령

김동연 경기도지사 “현장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하라”...장마철 호우 대비 ‘비상 1단계’ 발령

경기도가 장마철 첫 호우에 대비해 20일 오전 6시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는 등 본격 대응에 돌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쪽에서 다가오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21일 오전까지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2025.06.20 08:42
경기도, 여름철 계곡·하천 불법행위 집중 단속...QR코드 즉시 신고도 가능

경기도, 여름철 계곡·하천 불법행위 집중 단속...QR코드 즉시 신고도 가능

경기도가 내달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청정계곡 내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여름철 성수기 도·시군 합동 집중점검반’을 운영한다. 20일 도에 따르면, 올해 집중 점검대상은 포천시 백운계곡·양주시 장흥계곡 등 그간…

2025.06.20 07:57
경기도, 창업지원망 촘촘히 잇는다...경기창업혁신공간 26개소로 확대

경기도, 창업지원망 촘촘히 잇는다...경기창업혁신공간 26개소로 확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지정형 경기창업혁신공간 운영기관 6개소를 추가 선정했다. 20일 도에 따르면, 지정형은 우수한 창업지원 시설 운영기관을 공모·선정해 경기도가 운영을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창업 공간이다.…

2025.06.20 07:56
[기상특보] 수도권 집중호우…김포·파주 등 호우경보 발효

[기상특보] 수도권 집중호우…김포·파주 등 호우경보 발효

수도권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 기상청은 20 일 오전 6 시 10 분을 기해 서울과 인천 ,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 호우 특보를 내렸다 . 김포 , 파주 , 동두천 , 포천 , 고양 , 양주 등 경기 북부와 인천…

2025.06.20 07:09
[오늘 날씨] 경기·인천(20일, 금)...‘집중호우’ 최대 150㎜ 넘는 비

[오늘 날씨] 경기·인천(20일, 금)...‘집중호우’ 최대 150㎜ 넘는 비

20 일 금요일 수도권 ( 경기 · 인천 )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 예상 강수량은 50~100 ㎜ , 많은 곳은 150 ㎜ 이상이겠고 , 이 비는 21 일 토요일까지 이어지겠다…

2025.06.19 23:12
[날씨] 저녁부터 비, 강풍·벼락 동반...​​​​​​​밤부터 본격 장마 시작

[날씨] 저녁부터 비, 강풍·벼락 동반...​​​​​​​밤부터 본격 장마 시작

19 일 수도권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고 , 저녁부터 본격적인 장맛비가 시작될 전망이다 . 이번 비는 오는 21 일 오전까지 이어지며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 .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 서울…

2025.06.19 18:02
김민석 총리 지명자 “낡아서 더 문제”…양향자, 쓴소리

김민석 총리 지명자 “낡아서 더 문제”…양향자, 쓴소리

양향자 전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를 겨냥해 “ 도덕성보다 더 큰 문제는 사고의 낡음 ” 이라고 직격했다 . 양 전 의원은 19 일 오후 자신의 SNS 에 올린 글에서 “ 내가 알던 그 김민석이 맞나 싶다 ”…

2025.06.19 17:43
출근길 버스 안에서 옆자리 여성 추행한 40대

출근길 버스 안에서 옆자리 여성 추행한 40대

40 대 남성이 출근길 버스 옆자리에 앉아 잠든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 19 일 경찰에 따르면 , 과천경찰서는 성추행 혐의로 40 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 그는 전날 오전 9…

2025.06.19 16:22
유권자 자작극으로 몰고 갔던 선관위...수사 결과 ‘선관위 잘못’

유권자 자작극으로 몰고 갔던 선관위...수사 결과 ‘선관위 잘못’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유권자를 자작극 조작범으로 몰아 경찰 신고까지 했으면서 선관위의 실수로 밝혀지자 사과 대신 ' 유감 ' 이라고만 입장을 내 질타 받고 있다 . 19 일 경찰 등에 따르면 , 제 21 대 대통령…

2025.06.19 16:14
덤프트럭서 빠진 바퀴가 행인 3명 덮쳐...여고생 46일째 의식불명

덤프트럭서 빠진 바퀴가 행인 3명 덮쳐...여고생 46일째 의식불명

덤프트럭에서 빠져 나온 바퀴에 치인 여고생이 46 일째 의식을 찾지 못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 19 일 경찰 등에 따르면 , 지난달 5 일 오후 1 시께 과천시 갈현동의 도로 위를 달리던 25 톤 덤프트럭의…

2025.06.19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