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고삼저수지 실종 2명 중 60대 시신 발견

안성 고삼저수지 실종 2명 중 60대 시신 발견

안성 고삼저수지에서 실종된 두명중 한 명으로 추정되는 60 대 시신이 발견됐다 . 20 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 이날 오후 4 시께 안성시 고삼면 삼은리 고삼저수지 서울세종고속도로 3 번 교각 50 미터…

2024.07.20 18:36
안성 고삼저수지 실종자 2명 사흘째 수색 중

안성 고삼저수지 실종자 2명 사흘째 수색 중

안성 고삼저수지에서 실종된 낚시객 2 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 20 일 오후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 지난 18 일 오전 10 시 46 분께 안성시 고삼면 삼은리 고삼저수지에서 실종신고…

2024.07.20 15:49
일산서구 대화역사거리 인근서 버스 간 추돌사고...운전자·승객 17명 부상

일산서구 대화역사거리 인근서 버스 간 추돌사고...운전자·승객 17명 부상

18 일 오후 3 시 56 분께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역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광역버스를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7 명이 부상을 입었다 . 경상을 입은 60 대 버스 운전자 1 명은…

2024.07.18 21:10
또래 여학생 폭행하고 협박한 중학생들 '검찰 송치'

또래 여학생 폭행하고 협박한 중학생들 '검찰 송치'

수원서부경찰서는 또래 여학생들 폭행하고 협박한 중학생 3 명을 공동폭행 , 공동협박 등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8 일 밝혔다 .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3 일 수원역 인근 건물의 지하주차장에서…

2024.07.18 18:32
생후 2달 쌍둥이 딸들 엎드려 자게 해 질식사 시킨 친모 '징역 6년'

생후 2달 쌍둥이 딸들 엎드려 자게 해 질식사 시킨 친모 '징역 6년'

생후 두 달 된 쌍둥이를 엎어 재워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 대 친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 인천지법 형사 12 부는 18 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모…

2024.07.18 18:29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 구간서 3중 추돌사고, 중학교 하키선수 등 16명 경상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 구간서 3중 추돌사고, 중학교 하키선수 등 16명 경상

18 일 오전 11 시 12 분께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 세종대왕면 오계리 구간에서 버스와 승용차 , 트럭이 연쇄 추돌하는 3 중 추돌사고가 났다 .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충남 아산의 한 중학교 하키선수 15…

2024.07.18 15:03
안성 고삼저수지서 낚싯배 전복사고..소방당국, 실종 2명 수색 중

안성 고삼저수지서 낚싯배 전복사고..소방당국, 실종 2명 수색 중

안성 고삼저수지에서 낚싯배가 전복돼 2 명이 실종돼 소방당국이 수색 중이다 . 18 일 오전 경기도소방당국에 따르면 , 이날 오전 10 시 46 분께 안성시 고삼면 삼은리 고삼저수지에서 3 명이 탄 배가 전복되는…

2024.07.18 12:06
검찰, 96억대 비자금 조성 혐의 김상철 한컴 회장 '구속영장 청구'

검찰, 96억대 비자금 조성 혐의 김상철 한컴 회장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비자금 조성 혐의로 한글과컴퓨터그룹 김상철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김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2024.07.17 17:45
인천시, 현실적 예방 대책으로 '대형 전지화재 막는다'

인천시, 현실적 예방 대책으로 '대형 전지화재 막는다'

인천광역시가 17 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내 전지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 시는 시민안전본부와 소방본부 , 한국산업단지공단 , 시흥합동방재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2024.07.17 17:34
아파트 가벽 부수고 옆집에 침입한 30대 체포

아파트 가벽 부수고 옆집에 침입한 30대 체포

30대 남성이 심야에 아파트 가벽을 부수고 옆집에 침입해 경찰에 체포됐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오전 3시30분께 인천시 서구의 아파트 3층 베란다에 설치된 가벽을 부수고 옆집에 침입한 혐의다.…

2024.07.16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