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 구간서 3중 추돌사고, 중학교 하키선수 등 16명 경상

김광섭 기자
18일 오전 11시12분께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 세종대왕면 오계리 구간에서 버스와 승용차, 트럭이 연쇄 추돌하는 3중 추돌사고가 나 충남 온양의 한 중학교 하키선수 15명과 교사 1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8일 오전 11시12분께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 세종대왕면 오계리 구간에서 버스와 승용차, 트럭이 연쇄 추돌하는 3중 추돌사고가 나 충남 온양의 한 중학교 하키선수 15명과 교사 1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8일 오전 11시12분께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 세종대왕면 오계리 구간에서 버스와 승용차, 트럭이 연쇄 추돌하는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충남 아산의 한 중학교 하키선수 15명과 교사 1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학생들은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승용차와 트럭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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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구급차 등 장비 4대와 인력 9명을 동원해 약 1시간40여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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