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변호인' 지낸 조원철 법제처장, 이재명 보호막 치기…"李, 제청에 구속 안 돼...조희대, 직무유기"
최수진 당시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법제처장은 정치적 중립과 법적 객관성을 지켜야 하는 국가의 법 해석 책임자"라며 "그러나 조 법제처장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12개 혐의 모두 무죄라고 생각한다'고 발언하며 스스로 그 책무를 내던졌다"고 힐난했다.
국힘 최수진 "석탄공사 직원, 민주당 명함 만들어 정치활동하다 징계"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은 산업통상부 산하 대한석탄공사 직원이 더불어민주당 당직 이력이 적힌 명함을 만들어 정치 활동을 하다가 징계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최 의원이 이날 석탄공사에서 받은 감사 및 징계 관련 자료에 따르면, 공사 장성사무지소에 근무하는
국민의힘, '장외투쟁' 나선다⋯10월3일 서울역~숭례문서 ‘이재명 정부 헌법 파괴’ 규탄 집회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외투쟁은 10월 3일에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서울역에서 숭례문까지 (장외투쟁을) 하는 것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전한길 소란 후폭풍…조경태 “출당하라”·양향자 “정치 깡패 같았다”
중도 성향을 자처했던 주진우 의원은 예비경선에서 탈락했으며 , 최고위원 후보군 12 명 중에서는 김근식 · 김민수 · 김재원 · 김태우 · 손범규 · 신동욱 · 양향자 · 최수진 후보 등 8
국민의힘 당대표 본경선 4인 확정…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 진출
최고위원 후보군 12 명 중에서는 김근식 · 김민수 · 김재원 · 김태우 · 손범규 · 신동욱 · 양향자 · 최수진 후보 등 8 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
‘지킬 앤 하이드’ 초연 20주년 맞아 경기 무대 오른다…오는 25~27일 경기아트센터서 단 3일 공연
지킬의 약혼녀 ‘엠마’ 역에는 청아한 음색의 최수진, 손지수, 이지혜가, 클럽 무용수 ‘루시’ 역에는 파워풀한 가창력을 지닌 윤공주, 아이비, 린아가 캐스팅됐다.
용인 첫 무대에 오르는 ‘지킬앤하이드’…내달 11일부터 3일간 공연
이번 무대는 지킬과 하이드를 넘나드는 1인 2역 주인공에 신성록과 최재림이 캐스팅됐으며, 루시 역에는 윤공주, 아이비, 린아가, 엠마 역에는 최수진, 손지수, 이지혜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해 완성도를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