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트렌드 어떻게 읽을 것인가…'트렌드 리터러시'
책과나무. 311쪽. 25년간 방송기자로 활동한 저자가 뚜렷한 발음과 자신감 넘치는 어조로 말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새책] '분열하는 미국'…지리 기반 지역문화 영향 탐구
은행나무. 320쪽.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혼자 살아가는 많은 사람을 만나온 저자가 '혼자의 삶'을 설계하는 법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가 책에서 말하는 '혼자'는 동반자 없이 내 삶을 오롯이 내가 책임지며 살아가는 상태를 말한다.
[새책] 지친 뇌를 회복하는 방법…'뇌는 자연을 원한다'
책에는 현관부터 거실, 주방, 화장실, 침실 등 생활 공간을 정리했을 뿐인데 삶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달라진 사례들이 등장한다.
인천도서관 4분기 테마 ‘반려’
인천도서관은 일반자료실1·2, 꿈나무터, 어울림터, 디지털실 등에서 ‘반려’를 주제로 사람과 동물, 식물 등 일상에서 함께하는 존재와 관계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도서와 영상물을 선보인다.
[기고] 구리 장자호수공원 명소화 프로젝트, 낭만과 활력을 더하다
김영호 공감도시정책연구소 대표 (도시계획부동산학 박사) ⓒ 김영호 도시의 경쟁력은 더 이상 높은 건물이나 넓은 도로에서 결정되지 않는다. 시민들이 머물고 싶고,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을 얼마나 많이 갖고 있는지가 도시의 미래를 좌우한다.
일과 여행 사이, 일상의 균형 찾는 워케이션 명소 6곳
모티프원의 시그니처 공간인 ‘서재’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수만 권의 책으로 둘러싸여 있어,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속세와는 다른 차원의 고요함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광명시 안양천 물결정원, 체류형 정원으로 탈바꿈
자갈로 산책로를 만들고 백리향, 안개나무, 떡갈잎수국, 꿩의다리, 병꽃나무, 톱풀, 노루오줌 등 다양한 식물을 심어 계절마다 색다른 정원의 경관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일반적인 공공정원 조성 방식과 차별화된다.
물놀이부터 생태·문화 체험까지…7월 수원시 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기세요
일월수목원 ‘꽃에서 태어난 소녀, 엄지공주’△‘나무가 만든, 수원의 마을’△‘물속에 담은 수원의 여름’△영흥수목원 ‘헨젤과 그레텔: 유혹의 숲’△‘수원의 향기’를 만날 수 있다.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느림’의 미학(美學)
이 책과의 개인적 인연으로는 , 강단에서 강의 시 , 원문 ( 原文 ) 그대로 발췌 ( 拔萃 ) 해 인성교육 겸 ( 兼 ), 영어수업교재로 활용했던 책이다 .
벚꽃이 전하는 메시지
리 )’ 이라는 책을 보니 일본의 벚꽃 세계화 사례가 소개되어 있었다 . 일본은 19 세기 후반부터 20 세기 초까지 벚나무를 선물하는 외교전을 펼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