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서 주면 20만~100만원 과태료
용인시가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에 대한 먹이주기 금지구역을 지정해 이를 위반할 경우 1차 20만 원, 3차 이상 100만원 등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정책을 추진한다.용인시는 유해야생동물에 대한 먹이 제공으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과 생활환경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의정부시, 추동근린공원 내 멧돼지 포획틀 설치
시는 지난 6월부터 추동근린공원 내 멧돼지 출몰 민원이 접수됨에 따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통해 멧돼지 포획에 나섰으나 출몰 장소가 민가와 인접하고 공원 이용객이 많아 총기 포획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고양특례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10개소 지정...과태료 최대 100만원 부과
이는 지난 2025년 9월30일 제정된 ‘고양시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피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악취, 건물 훼손, 질병 전파 등의 피해를 줄이려는 조치다.
고양특례시, 내년부터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 “도심 피해 줄인다”
이는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악취, 건물 훼손, 질병 전파 등의 피해를 줄이려는 조치다. 시는 시민의 쾌적한 휴식권을 보장하고 공중위생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일 공공장소를 ‘유해야생동물 먹이 주기 금지구역’으로 우선 지정해 고시했다.
용인특례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조례안·동의안 47건 안건 처리
경제환경위원회는 용인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용인시 노동복지회관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9건을 원안 가결했다.
용인특례시의회, 오는 20~24일 제296회 임시회 개회...47건 안건 심의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 ▲용인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22건, 규칙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동의안 20건,
박명수·황세주 경기도의원,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 대책 논의...“민물가마우지 생태계 위협” 낚시업계 우려
먼저 경기도 관계자는 민물가마우지 등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사업 현황 관련 ▲사람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는 유해야생동물은 피해 예방시설 설치나 포획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며 ▲피해 예방시설 설치는 국비로 지원하고 ▲포획 보상금은 시·군 포획 허가 및 조례에 따라 지급한다고
인천 남동구의회, 제304회 정례회 개회…의원발의 조례 16건 상정
또 사회도시위원회에 제출된 안건은 7건으로 ▲유광희 의원이 발의한 ‘남동구 장애인 및 보호자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안’ ▲육은아 의원의 ‘남동구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에 관한 조례안’ ▲전용호 의원의 ‘남동구 무료공영주차장 장기방치차량
의정부시, 엽사에 LED 식별장치 지급…총기 사고 예방 강화
의정부시가 유해야생동물 포획에 나서는 엽사에게 고휘도 LED 식별장치를 지급하며 총기 오인사고 예방에 나선다. 사진은 의정부시청 전경.
[종합] 수원시, 시민 공격 '뿔사슴' 포획에 총력…"수색 작업 계속"
시는 사슴이 유해야생동물일 경우 관련 법에 따라 포획 또는 사살할 수 있지만, 법상 가축으로 지정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회의를 거쳐 마취총과 그물을 사용한 포획 작업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