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대폭 축소 진행
경기도의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인 '제2회 경기소방 119메모리얼데이' 행사가 도의 1억원 예산 전액 삭감으로 소방재난본부 자체 예산으로 24일 조촐하게 치러졌다.경기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2회 경기소방 119메모리얼데이'가 이날 경기 수원시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대강당에서 열렸다.지난해
이태원참사 4주기 시민추모기도회…"희생자들 가슴 깊이 새겨야"
나비 모양 브로치를 가슴에 달고 보라색 점퍼를 입은 시민과 유가족들은 참사 현장인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 모여 엄숙한 헌화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4주기 추모행사에는 …
故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 앞두고 이재용 등 유족·경영진 수원 선영 집결
추모를 마친 뒤 이 회장과 사장단은 용인에 위치한 삼성인력개발원으로 이동해 오찬을 함께 할 예정이다.
연천군, 고려왕·공신 기리는 ‘숭의전 추향대제’ 봉행
이날 행사에는 개성왕씨중앙종친회와 16공신 종중을 비롯해 지역 주민, 관광객 등 250여명이 참석해 숭의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제례문화를 함께했다.
151년 전 운요호 사건 당시 영종진 전몰 영령 추모행사
영종구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추모행사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과 주민·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해 외세 침략에 맞선 선열들의 호국정신을 기렸다. 이날 추모행사와 연계해 영종진공원 태평루에서 전통 제례가 거행됐고 영종역사관은 무료 관람으로 운영됐다.
영흥도 X-RAY작전 특수임무전사자 14위 추모식
행사는 해군첩보부대 및 영흥청년의용대원 등 전사자 14인 넋을 기리기 위해 묵념과 헌화, 분향을 시작으로 작전사, 추모사, 추모 공연 등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인천 서해구, 콜롬비아군 한국전쟁 참전 75주년 추모
행사는 양국 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헌화, 추모사, 추모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사는 주한 콜롬비아 대사와 서해구 부구청장, 육군 제100여단장, 인천보훈지청장 등이 맡았다.
광주시 남한산성 장경사, 의승군 넋 기리는 ‘문화제’ 개최
행사는 수륙무차대법회와 산사음악회로 나눠 진행됐으며 의승군의 넋을 추모하고 국가를 지키기 위해 참전한 의승군의 호국 활동과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문화 행사로 마련됐다.
광복과 함께 기억해야 할 또 하나의 역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남양주시 평내호평역 광장에 설치된 '평화의소녀상'에서는 시민단체 주도로 기림 행사가 열려 시민들이 피해자들의 고통을 기억하고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유호준 경기도의원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전력·용수 대책 없이 도민 희생부터 강요해”
유 의원은 “이미 일부 시·군에서는 송전탑 갈등이 시작됐다”며 “대학 시절 밀양 송전탑 갈등 과정에서 희생된 고 이치우 어르신을 추모하기 위해 밀양을 찾았던 기억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