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냉·온음용 홍초' 日 출시…현지 유통망 확대
대상은 '냉·온음용 홍초' 제품을 일본에 출시하고 현지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신제품은 '홍초 석류&히비스커스'와 '홍초 유자&캐모마일' 2종으로, 과일숙성발효초에 차를 혼합한 저당·저칼로리 제품이다.대상은 지난해 말 국내에서 먼저 선보인 이들 제품의 판매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같은 해 4분기 동절기 음용식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다고 전했다.또 기존 냉음용 중심의 일본 음용식초 시장에 따뜻하게 마시는 방식을 도입해 소비 수요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현지법인 대상재팬은 지난 7월 일본 악세…
3기 '계양신도시' 내달 공동주택 첫 분양 나선다
세대 내부에는 주택형별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84㎡A 타입은 4베이 구조에 알파룸 가변벽체와 확장형 주방가구를 적용하고 팬트리·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84㎡D 타입은 탑상형 설계에 대형 현관과 독립형 아일랜드, 홈바·팬트리형 주방가구를 배치했다. 93㎡B 타입은 두 방향의 조망을
'전설'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2026-2027 쇼트트랙 월드투어 24일 개막
그는 국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싶다며 국가대표 은퇴 시기를 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올 시즌 서울에서는 총 두 차례 국제대회가 열린다.
세븐틴 새 유닛 '정한·조슈아' 첫 미니앨범…"환상·현실 맞물려"
이어 "오랜만에 내는 앨범이라 '캐럿'(팬덤명) 분들에게 어떤 새로움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하며 준비했다"며 "복귀 후 첫 앨범 활동인 만큼 조금은 긴장되지만, 하루빨리 팬 분들을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용인FC, 안산전 ‘GOOD COMPANION COMMUNITY DAY’ 홈경기 연다
당시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진 두 팀이 다시 만나는 가운데, 용인FC는 이번에는 홈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승부를 결정짓겠다는 각오다.
K리그1 서울 '골잡이' 클리말라, 9월 '이달의 선수' 선정
클리말라는 9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처음 이름을 올렸고, 개인 통산 첫 수상의 기쁨까지 맛봤다. 9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27∼30라운드 경기와 강원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22라운드 순연 경기를 대상으로 했다.
걸그룹 트리플에스 김채연, 프로야구 LG-두산 WC 1차전 시구한다
대상으로 총 1만5천개의 응원 타월을 배포할 예정이다.
BTS도 군대 갔는데....아시안게임 논란에 병역특례 축소 한목소리
군 대장 출신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병역특례를 점차 줄여가야 한다는 데 여야 모두 오래전부터 공감대를 형성해 왔고, 대상과 기준을 단계적으로 줄여가는 점진적 개편이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했다.
양주시, 시설채소 농가에 고온기 온도 저감 기술 보급
시는 3개 농가에 총 1억원을 투입해 저압포그시스템, 차열망, 유동팬을 복합적으로 적용했다. 저압포그시스템으로 미세한 물방울을 분사하고 차열망으로 햇빛을 차단하는 한편 유동팬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시설하우스 내부 온도를 낮추는 방식이다.
평택시, 온실 환경 개선 확산형 순환 팬 시범사업 추진
이에 평택시는 기존 수평형 순환 팬이 아닌 상하 방향으로 공기를 이동시키는 수직 확산형 순환 팬과 자동 제어 시스템을 도입해 온실 내부 공기를 입체적으로 순환시키는 기술을 현장에 적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