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 위기 넘긴 김포산업진흥원, 재도약 시동
존폐 기로에 놓였던 김포산업지원센터가 '김포산업진흥원'으로 이름을 바꿔달고 재도약에 시동을 걸었다.김포산업지원센터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 9월 28일 개정된 '김포산업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기관 명칭을 '김포산업지원센터'에서 '김포산업진흥원'으로, 기관장 직위를 '센터장'에서
김포시, 출자·출연기관장 임기 시장과 일치 추진…4년 만에 조례 개정 재추진
현재 김포시 출자·출연기관은 ▲김포도시공사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김포문화재단 ▲김포복지재단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김포산업진흥원 ▲김포FC 등 7곳이다.
김포시 산업진흥센터 '진흥원'으로 3년 만에 복원한다
김포시청사.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가 민선 8기에서 '존치냐, 폐지냐'의 논란 끝에 명칭과 장의 직급(4급→5급)을 낮춰 출범시킨 '산업진흥센터'의 '산업진흥원' 원복을 추진한다.
민선 9기 출범 앞둔 김포시 산하기관장 거취 놓고 긴장감
특히 6·3 지방선거에서 김포시장의 소속 정당이 국민의힘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교체됐기 때문이다. 27일 시에 따르면 조례 등에 따라 시 예산으로 설립되거나 지원을 받는 산하 기관은 김포도시공사,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김포문화재단, 김포복지재단,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김포산업진흥원
경기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에 시군과 공동 대응체계 구축
경기도는28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현병천 미래성장산업국장 주재로 도내 시군 실·국장과 차세대융합기술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한국나노기술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반도체특별법 시행령수도권 배제 관련 도-시군 긴급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D-85 [6·3 지방선거 경기지역 이모저모] 민주, 경기도지사 경선 일정 확정…도내 곳곳 민심 행보
최 예비후보는 고양투자진흥재단 설립과 전략산업벨트 구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또 “ 일자리가 넘치는 역동적인 도시 고양을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김포시 ‘공공부문 민간 SaaS 이용지원 사업’ 선정
김포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공공부문 민간 SaaS 이용지원 사업’ 선정으로 ㈜솔비텍의 안전보건관리 현장체크시스템 ‘이체크폼(e-CheckForm)’을 도입·구축한다. 사진은 김포시청 전경.
김포미래비전포럼 ‘소상공인이 웃어야 김포경제 산다’…소상공인 현장간담회 개최
이 대표는 “김포페이 발행 규모가 과거 3000억원 수준에서 1350억원으로 급감하며 지역 상권이 위축됐다”며, 지역화폐 예산을 2000억원 이상으로 과감히 확대해 시민의 지갑과 지역 경제를 연결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