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경찰서, 민·관·경 합동 ‘등굣길 안전망 구축 캠페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안양동안경찰서장을 비롯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범죄예방·교통·지구대, 학교장 및 교직원, 학생자치회, 학부모폴리스,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안양시청 등 民·官·警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춘 격려
안양시 최대호 시장, ‘아시안게임·패러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격려
최대호 안양시장(왼쪽 세번째)은 30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해 메달을 확보한 선수들을 초청해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세운 신기록이 시민 모두에 큰 감동과 용기 줬다”고 격려했다.
포스코 노사, 임금협약 극적 타결…기본급 2.6% 인상
노조는 올해 임금 교섭에서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 등 요구안을 현재까지 대외적으로 고수해 왔다.
故이건희 6주기 추모음악회 열려…이재용 회장·홍라희 관장 등 참석
6시40분부터 진행됐다.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등 삼성 총수 일가와 삼성 사장단 및 임직원,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수혜 학생, 협력회사 관계자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이 회장은 행사 시작 전 먼저 인재개발원을 찾아 신임 임원과 우수 직원들을 격려한
포스코 노조, 3차 파업 초읽기…임금협상 교착 상태
노조는 올해 임금 교섭에서 들고나온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 등 요구안을 현재까지 대외적으로 고수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식서 4명 표창
NH농협은행은 지난 27일 열린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직원과 고객 총 4명이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HD현대중, 임단협 마무리…월 기본급 12만원 인상
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은 27일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전체 조합원(8193명) 찬반투표 결과, 참여 조합원 7724명(투표율 94.28%) 중 4253명(55.06%)이 찬성해 가결됐다고 밝혔다.이 잠정합의안은 월 기본급 12만원(호봉승급분 5만5000원 포함) 인상, 격려금
한화오션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기본급 14만원 인상
등 내용을 포함한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한화오션 원청 정규직 노조인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지회(이하 노조)에 따르면 노조와 사측은 27일 오후 30차 교섭을 열어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잠정 합의 내용은 기본급 14만원 인상, 일시금 850만원(타결일시금·상생격려금
암 수술 회복중인 교황, 내달 6∼17일 남미 순방길 오른다
바티칸은 이번 남미 방문을 통해 교황이 현지 교회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신자들을 격려하며 신앙과 희망, 평화의 메시지를 전파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코 노사, 임금협상 난항…28차례 교섭에도 평행선
노조는 올해 임금 교섭에서 들고 나온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 등 요구안을 고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