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조성 나선다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현재 고양시에는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주차구역 104곳이 조성돼 있다.시는 지하철역 출구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많거나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용 주차구역을 확대할 계획이다.주차 인프…
‘킥보드 없는 거리’확대에 97.5%가 찬성
‘킥보드 없는 거리’는 보행자 보호를 위해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제한하는 구간이다.
시민 10명 중 9명 이상 “시민안전보험 필요하다”
한편 인천시민안전보험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시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는 제도로 2026년에는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 폭발·화재·붕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개인형 이동장치 상해 등 총 16개 항목에 대해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하고
양주시, 첨단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한다… 국토부 ‘2026 AI 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최종 선정
해당 시스템은 인공지능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인공지능’ 기술을 생활도로와 이면도로에 접목해 보행자와 차량, 개인형 이동장치, 자전거 등의 충돌 위험을 실시 간으로 사전 예측하는 방식이다.
고양시, 창릉천 유채꽃 축제 연계 ‘자전거·PM 안전 캠페인’ 진행
▲ 고양시, 창릉천 유채꽃 축제 연계 ‘자전거·PM 안전 캠페인’ 진행 (고양시 제공) [] 고양특례시는 지난 16일 2026 창릉천 유채꽃 축제에서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기도 자전거도로 점검, 계획 미수립·표지 미설치 등 59건 미흡 확인
우수사례로는 수원시의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무단주차 방지용 지정 주차구역 운영 , 하남시의 보행자 충돌 위험 구간 경고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됐다 .
안산시, 불법 전동킥보드 즉시 견인…5월부터 시범운영
안산시는 10 일 개인형 이동장치 (PM) 사고를 줄이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다음달 1 일부터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즉시 견인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단속 대상은 보도와 교통섬 , 횡단보도 등 주차금지구역에 방치된 전동킥보드다 .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로” 안양시, 스마트 자전거·PM 종합 대책 추진
안양시가 중동발 고유가 위기를 시민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첨단 기술과 시민 참여를 결합한 ‘스마트 자전거·개인형 이동 장치(PM)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사진은 제5차 안양시 공유 자전거·PM 실무 협의회.
인천 부평 테마의거리 ‘킥보드 금지’ 시행…보행자 안전 강화
해당 구간에서는 매일 낮 12시부터 밤 11시까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행이 전면 제한된다. 이번 조치는 보행자와 개인형 이동장치 간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구는 앞서 지난해 12월 해당 구간을 통행금지 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인천 연수구, 송도 학원가 2곳 ‘킥보드 통행 전면 제한’…보행 안전 강화
인천 연수구가 학원가 밀집 지역에서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통행을 제한하는 ‘킥보드 없는 거리’를 1일부터 운영한다. 사진은 전동킥보드로 기사와 관련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