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두꺼운 옷 챙기세요" 아침 최저 1도…찬바람에 기온 '뚝'
그 밖의 충청권과 전북, 전남서해안, 제주도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 1㎜ 안팎 ▲강원남부내륙·산지 1㎜ 안팎 ▲세종·충남북부·충북중북부 1㎜ 안팎이다.
[인사]미래에셋그룹
◇부문대표 선임▲벤처투자부문 김경모[미래에셋그룹 승진 인사][미래에셋증권]◇부사장▲WM부문 이성우▲경영혁신부문 이강혁▲뉴욕법인 류재홍◇전무▲디지털혁신부문 김세훈▲정보보호본부 사재식▲PWM부문 김화중 ▲종합자산운용부문 박재현 ▲Global경영관리부문 …
추운 바다 싫어서 떠났나…'부캉이', 열흘째 종적 감춰
한동안 제1부두와 국제여객터미널 앞바다에서 출몰하던 부캉이는 같은 달 27일부터 자취를 감췄다.전문가들은 부캉이가 일주일쯤 연속으로 목격되지 않으면 외해로 나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김동선 한화M&S 사장, 최대주주에…지분율 32.99%
그 다음으로는 한화에너지 23.94%,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12.24%,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2.55%, 북일학원 1.…
코인 과세 또 미뤄졌다…정부, 2029년으로 2년 유예
최초에 2023년으로 1년 미뤘고, 이후 2년씩 두 차례 추가 유예를 결정해 내년 1월 1일로 늦춰진 상태였다. 두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 또 유예하기로 하면서 정책의 신뢰·일관성 논란도 예상된다.
'전두환 내란 부정' 김태규 제명촉구 결의안, 국회 통과...국힘은 불참
김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은 투표수 167표 중 찬성 166표, 무효 1표로 통과됐다. 국민의힘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특검, '제식구 감싸기' 오동운 공수처장에 징역 1년 구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소속 부장검사가 고발된 사건을 1년 가까이 방치한 혐의로 기소된 오동운 공수처장이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은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오 처장의 직무유기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LS전선 구본규 부회장 승진...LS그룹, 주요 계열사 CEO 유임
이번 인사에서 부회장 승진자는 구본규(LS전선) 1명, 사장 승진자는 김형원(LS전선) 1명, 부사장 승진자는 김우태(LS전선) 1명, 전무 승진자는 조문기(E1), 김병옥(LS마린솔루션), 홍영호(LS머트리얼즈) 등 3명, 상무 승진자는 변정일(LS전선), 김희중, 구소희(이상 LS ELECTRIC
의정부시, 민락∼고산 도로 등 12개 사업 1∼4년 연기 검토
민락∼고산 연결도로 건설 사업은 부용산 터널 500m를 포함해 길이 1.1㎞, 폭 20m로 개설하는 내용으로 2024년 당시 총사업비는 556억원으로 추산됐다.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경기도 모범·상생 관리 아파트단지 1위로 뽑혀
경기도는 이번 평가에서 Ⅲ그룹 1위를 차지한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를 국토교통부 주관 ‘우수관리단지 선정평가’에 경기도 대표 단지 3곳 중 하나로 추천했다. 2016년 10월 준공된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는 35개동 4250세대의 대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