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시흥거모지구 공공분양 300가구 공급…내달 16일 청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S-1블록 공공분양주택 300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시흥거모지구 내 첫 일반 공공분양주택으로, 전용면적 59㎡ 86가구와 84㎡ 214가구로 구성된다.단지는 최고 20층, 5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어린이집과
'준공 50년' 용산 '산호아파트' 재건축 속도…최고 47층 666세대
기존 최고 35층, 총 647세대 규모의 재건축 계획을 '2040 서울시 도시기본계획' 가이드라인에 맞춰 최고 47층, 총 666세대(공공주택 100세대 포함) 규모로 새롭게 짰다.
서울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국토부, 2150가구 공급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돼 주택 2천150가구가 공급된다.서울 동자동 쪽방촌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어 2150가구가 들어서게 된다.국토교통부는 오는 21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원 4만7573.9㎡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한다고 20일 밝혔다.정부는 서울역과
광명시, 학온역 공사로 생긴 지하수 활용 친환경 공원 조성
시는 이날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추진에 나섰다.총사업비의 절반인 15억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유출지하수 이용시설 설치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로 확보했다.광명 학온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학온역은 현재 지하 공사 설계 단계로, 향후 터파기 과정에서 하루 2000
김포시, 민선 8기 중단된 공공문화·체육시설 건립 재개한다
이기형 시장은 지난 7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한강2 공공주택지구인 컴팩트시티와 환경재생복합단지 조성 등으로 김포시 인구가 70만명 규모로 늘어날 경우 문화·체육시설을 비롯한 기반시설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공수주 반등했지만 민간은 부진…8월 건설수주 8%↓
공공과 민간 기성이 각각 8.7%, 7.1% 늘었고, 토목(13.4%)과 비주거용 건축(19.2%)도 증가했다. 그러나 주거용 건축기성은 2.7% 감소해 주택 부문의 부진이 이어졌다.
LH, 공동주택 중대하자 4년새 90%↓…"품질관리 강화" 영향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3일 3기 신도시인 경기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첫마을 입주 준비 상황과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을 점검하고 있다. LH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