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명항, 수도권 대표 관광어항으로 ‘첫발’...수산물 직판장 개장
행사에서는 해병대 헬기 기동 시연과 해병 장비 전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7일 열린 ‘2026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in 대명항’ 축제 현장. ⓒ 김포시 제공
인천 강화군 해안서 '北 유실 추정' 지뢰 또 발견…이달 4번째
북한에서 유실돼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대인지뢰가 인천시 강화군 일대 해안에서 잇따라 발견돼 군 당국이 안전 조치를 했다.19일 해병대 2사단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강화군 볼음도 조갯골 해안 인근에서 우리 장병들이 해안수색 정찰 중 반보병지뢰 1개를 발견했다.군
인천 섬 근무 군인·경찰·소방관·군무원 등에도 연안여객선 요금 할인
이번 시행규칙 개정은 지난 6월 대통령의 해병대 연평부대 방문 당시 제기된 섬 주둔 장병들의 뱃삯 부담 문제에 대해 박찬대 시장이 즉각 화답하며 불과 두 달 만에 이뤄졌다.
해병전우회, 한강수계 수중·수변 정화 활동 벌여
해병대 경기도 연합회 소속 15개 시지회 참여, 수중 적폐물과 쓰레기 약 1톤 수거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 수질 보전을 위한 의미 있는 봉사
강화군, 해병대 장병 3,503명 모내기 지원 땀방울
한 농업인단체 관계자는 “바쁜 훈련 일정 속에서도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도와준 해병대 장병들 덕분에 올해 농사도 적기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강화 농업인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든든하게 지원해 준 해병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포시, 중동발 사료값 인상…야생풀(갈대) 공급으로 축산농가 사료화 부담 완화
앞서 시는 2013년 해병대 제2사단, 김포시, 전국한우협회 김포시지부의 MOU 체결에 따라 매년 2회에 걸쳐 해병 관할 하성면 시암리에서 갈대 수거 작업을 통해 축산농가에 조사료로 공급해 왔다.
강화 연두방문 유정복, “남단 경제자유구역으로 성장 전환” 선언
유 시장은 연두방문 일정을 마친 뒤 해병대 상승여단을 찾아 접경지역 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 그는 “ 시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 , 국가 안보까지 현장에서 직접 챙기는 것이 시장의 책무 ” 라고 덧붙였다 .
김포시, 육군 17사단과 ‘군관상생발전협의체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한편 , 김포시는 2024 년 8 월 해병대 2 사단과도 상생발전을 위한 상시 협의체 구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김포시, 함상공원서 국내 유일 ‘군함 선상 다이닝’ 축제 개최
한편, 김포함상공원 및 대명항에서는 내달 1일 해병대 상륙작전 시연 행사 등을 비롯해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를 탑승 체험해 볼 수 있는 ‘2025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가 열린다.
김포시, 국가유공자 예우 상징…‘김포시 보훈회관’ 개관
한편, 이날 개관식에는 김병수 시장과 김포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해병대 제2사단과 제17보병사단 관계자, 인천보훈지청, 각 보훈단체 관계자 및 시민 등이 참석해 ‘김포시 보훈회관’ 개관을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