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율면 ‘월포지구 배수개선사업’ 신규 착수지구 선정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이천시가 율면 월포리~고당리 일원에 추진하는 ‘월포지구 배수개선사업’이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월포지구는 청미천 인접 저지대로 여름철
안성시, 하천구역 불법 경작 근절 총력 ‘시민 안전 지킨다’
시는 최근 한천과 청미천 등 불법 경작이 빈번한 하천구역 내 중점 관리 지역 9개소를 대상으로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다. 이번 점검에는 건설관리과장을 비롯해 하천 시설 관리 팀장 등이 직접 참여해 현장을 살피며 무단 경작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이천시,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국비 1억2천만원 확보
시는 복하천 수변공원과 설봉공원을 중심으로 K-드론 배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드론 배송 특화 유통 물류 표준화 체계 구축에 나서고 민관군 협력 기반의 청미천 비행 테스트베드를 운영해 도심형 드론 물류 상용화를 위한 실증 환경을 구축해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시장, 김동연 도지사에게 지방산단 심의권 이양 건의
이밖에도 도비보조사업 일몰·축소 대상 복지사업 유예기간 적용, 노인·장애인·아동 등 취약계층 대상 도비 매칭 비율 유지, 농어민 기회소득 예산 추가 편성,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 2026년 경기도 한우 소비 활성화 지원 사업 예산 편성, 청미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론 무책임...정부, 기반시설 지원 속도 내야”
백암면에서는 ▲농어촌도로 기본계획 단계적 추진 ▲면사무소 일대 주차난 해소와 반도체 근로자 거점 주차장 조성·셔틀 운영 개선 ▲청미천 구간 가로등 확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도시가스 등 정주여건 확충을 요청했다.
용인특례시, 청미천 수질 개선 본격 추진... 원삼·백암면 일대 도시개발 기반 마련
이상일 시장은 “청미천의 수질 개선 종합계획을 차질없이 진행해 시민이 청미천을 좀 더 즐겨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용인 처인구의 균형적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육군정보학교 ‘2025년 드론 체험 교육’ 운영...김경희 시장 “드론 산업 인재 양성, 첨단 미래도시로”
시는 2025년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되어 첨단 드론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청미천 비행 시험장 조성을 통해 이천시 지역 맞춤형 민군 참여 미래 항공모빌리티 사업화 추진에 힘을 쓰는 등 신산업인 드론산업의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안성시, 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 추진 총력...전국 확산 속 지역 내 발생 ‘제로’
시는 경기, 충북, 충남지역 사이에 위치한 주요 교통지이며 청미천, 안성천 등의 철새도래지가 있어 야생조수, 축산차량 등을 통한 AI 전파 위험성이 높은 지역이다.
안성시, 2025년 예산 1조2775억 규모 확정...김보라 시장 “지역 발전 적극 활용”
민선 8기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호수 조성사업은 칠곡 노을빛호수 조성사업, 고삼호수 둘레길 및 수변경관 조성사업 등의 관련 공사비 확보를 통해 호수관광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으며 안성천변 산책로 개선 사업, 청미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RE100 공원 조성사업, 도시바람길숲
이천시, 경기 동부권 최초 무인항공기 비행 테스트베드 조성 착공
이천시가 청미천 변 무인항공기 실증 시험 및 군용 드론 기술 개발을 위한 비행 테스트베드 조성에 착공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