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유학생과 내국인 국경 넘어 하나된 양주
국적과 언어는 달라도 함께 걷는 발걸음에는 경계가 없었다.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지난 1일 양주시 옥정호수공원에서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13회 양주 한마음 걷기축제 및 정부합동 고충상담'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서정대에서 ‘이동출입국’서비스
/사진제공=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유현송)는 23일 양주시 서정대학교를 찾아 외국인 유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출입국’서비스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정대, 이주배경 외국인의 디지털 포용과 한국생활 정착 지원 나선다
한편 법무부 출입국 통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78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5.44%를 차지하고 있다.
양주시, 자동차세 모바일·다국어 안내로 납세 편의 강화
시는 외국인 등록 인구 증가와 외국인 소유 차량 증가에 대응해 영어 번역본이 포함된 안내문을 제작, 출입국·외국인 관련 기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할 계획이다.
양주시, 경기북부 최초 ‘외국인등록 출장 서비스’ 시행
▲ 양주시, 경기북부 최초 ‘외국인등록 출장 서비스’ 시행 (양주시 제공) [] 양주시는 지난 18일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업해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외국인등록 출장 서비스’를 경기 북부 최초로 시행했다.
연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외국인등록 실시
군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서 외국인등록 신청 및 지문 등록 절차를 진행했다.
양주출입국, 다문화 이주민과 함께 ‘사랑의 김장 담그기’…이웃 나눔으로 지역 온기 더해
(사진제공=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법무부 양주출입국 · 외국인사무소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들과 함께 김장 문화를 체험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 사랑의 김장 담그기 ’ 행사를 열었다 .
양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운영ⵈ농업인 인력난 해소 ‘기대’
또 시는 법무부가 2024년 10월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계절근로자의 체류 기간을 기존 5개월에서 8개월로 연장했다. 이러한 정부 정책에 발맞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지역 농업인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방침이다.
양주시,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서비스 시행...경기도 최초
(사진제공=양주시청) 양주시가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이민자들의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한 ‘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UI 지원 서비스 ’ 를 도입해 8 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 5 일 시에 따르면 양주시가족센터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
안병용 의정부시장 “코로나19 관련 외국인노동자 소외돼선 안돼”
한편 , 외국인이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받는 경우 국적 , 체류자격에 관계없이 내국인과 동일하게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 코로나 19 관련 의료기관 진료를 받는 경우 출입국관리소에 통보되지 않고 , 단속도 유예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