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지원청, 용인반도체고 2027년 3월 적기 개교 준비 총력
지난달 30일에는 신설 책임 TF 협의회를 열어 추진 일정과 부서별 협조 사항을 점검했다. 개교 준비와 학사 운영을 이끌 교사 확보를 위한 ‘용인반도체고 적임자 교사 공모’는 1차 서류평가를 마쳤으며 오는 3일 면접평가를 실시한다.
구리 사노동 1만4,600호 ‘건원지구’ 조성, 지역 개발에 전환점
교통 분야에서는 면목선과 지하철 6호선 연장, 지하철 8호선 사노역 신설, GTX-B 갈매역 추가 정차, 갈매IC 신설과 퇴계원IC∼구리IC 구간 광역도로 확장 등을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하도록 건의할 계획이다.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아파트 868세대 2일부터 분양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 및 중학교 신설이 계획돼 있으며, 주변에는 경연초·중학교와 청라달튼외국인학교 등 교육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자녀 교육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관심도 기대된다.
이기형 김포시장 “광역교통·자족기능 대책 없는 공공택지개발 반대”
또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차량기지 위치 조정과 신설역 설치를 제안했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통한 행정절차 간소화와 사업기간 단축, 총사업비의 20~25% 범위에서 광역 교통 개선 대책에 투자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이상일 용인시장, 네덜란드 ASML 등과 반도체 협력 방안 논의
이 시장은 "용인시가 주력하는 일 가운데 하나가 반도체 관련 인재들을 적극 육성하는 것"이라며 "용인시 내 여러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반도체 인력이 양성되도록 돕고 있으며, 4년 전에 공약했던 반도체 고교 신설 프로젝트도 잘 진행해 내년 봄 개교를 앞두고 있다"고 했다.
경기 버스노사 오늘 오후 최종 조정회의…결렬 땐 내일 첫차부터 파업
아울러 전국 평균의 1.4배 수준인 연간 약 2천400시간의 장시간 노동을 해소하기 위한 근로시간 단축(준공영제 주 4.5일제·민영제 월 소정근로일수 1일 단축)과 주 2일 고정 휴일제 안착, 무사고자 유급포상제 신설, 전 조합원 독감 예방접종 등도 요구안에 담았다.
인천 검단·서해구 '정산금 갈등' 격화
김 구청장은 "분구 과정에서 인천시가 부담했어야 할 비용을 옛 서구가 대신 집행한 것이라면 그 부담을 신설 검단구에 떠넘길 것이 아니라 인천시가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 "재외동포청 송도 존치해야" 서명운동
세종 이전에 반대하는 주민 서명운동에 나섰다.연수구는 23일 연수구 주민자치협의회, 통장연합회, 새마을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단체 관계자들과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만나 이 같은 집단 대응 방안에 의견을 모으고 서명운동을 실시했다.구와 이들 단체는 또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송도경찰서 신설도
경기 버스 노조 97.7% 파업 찬성…조정 불발땐 30일 멈춰
무사고자 유급포상제 신설과 전 조합원 독감 예방접종 등도 요구안에 담겼다. 반면 사측은 경기도의 재정 여건 악화 등을 이유로 민영제 노선의 임금 동결을 주장하고, 준공영제 노선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인상안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
3기 '계양신도시' 내달 공동주택 첫 분양 나선다
. ⓒ 반도건설 제공 인천시는 계양신도시와 계양역을 연결하는 7701번 시내버스를 이달 31일부터 신설 운행할 예정이며, 향후 서울 강남권으로 직행하는 광역급행 M버스 신설과 대장홍대선 연계 등 중장기 교통망 확충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