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 관광 성과, 지방경제 활성화로"…윈윈전략 마련 지시
시는 이에 따라 지역관광 홍보·체험 거점 '안테나숍'의 활용을 확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지방자치단체들과의 협의를 강화한다.
광명시, 철망산 전망 품은 ‘공유라운지’ 개방
이번 공유라운지 개방은 전시와 교육 중심으로 운영하던 센터 공간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확대하는 취지다. 임시 개방 기간 공유라운지를 찾은 시민들은 탁 트인 철망산 전망과 편안한 분위기에 좋은 반응을 보였다.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 상반기에만 8만명 찾았다
올해 방문객 증가를 이끈 핵심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의 다양화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활용 창업 멘토링 교육생 모집
이번 교육은 최근 청년층의 수요가 늘고 있는 ‘농촌 카페’ 와 ‘플라워숍’ 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디저트, 화훼, 원예 상품을 만들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대상은 안성시민으로 청년과 농업인을 우선 선발한다.
인천관광공사, 상상플랫폼 신규 입주 파트너 모집…전시·마켓·스포츠 분야 공모
이번 공모는 상상플랫폼 1관 전시·체험, 2관 상상마켓 로컬 셀렉트숍, 3관 스포츠콤플렉스 복합스포츠센터 운영 파트너를 각각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개 이상의 공간에 중복 지원도 가능하며, 제안평가를 거쳐 최종 파트너를 선정한다.
수원시 ‘영화 문화관광지구’ 20년 표류 끝 첫발...국토부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
관광·상업 거점 공간에는 테마형 숙박시설, 세계유산방문자센터, 소상공인 창업몰, 로컬 브랜드숍 등이 들어선다. 경기관광기업지원센터 유치도 추진한다. 공공·문화 복합 공간에는 주차장, 북라운지, 문화복합홀, 주민 참여형 광장 등이 들어선다.
커피 한 잔의 흔적도 자원으로...남양주시 ‘커피박 재활용 사업’ 본격 추진
청소대행업체가 정기적으로 수거한 후, 이를 시와 협약을 맺은 재활용업체로 운반해 고형연료 등으로 재생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천교통공사, 시민 아이디어로 역사 공간 바꾼다…수익·편의 공간 조성
공사는 향후 정기적인 공모전 운영과 함께 시민참여형 프로젝트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방문객 50만 돌파, 김포애기봉평화생태공원...지역경제 활성화까지는 아직 멀어
앞서 4일 하성면에서 만난 식당 주인 A씨는 "행사가 있는 날이면 들어가는 차량은 많지만, 솔직히 50만명을 넘었다는 시의 자랑을 실감하지 못한다"며 "공원 커피숍(스타벅스)은 모를까?, 지역 상권 활성화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레이저쇼’ 두고 비판 쏟아져
이어 “북한은 2010년 애기봉 성탄트리 점등을 이유로 ‘조준 타격’으로 주민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다”며 “미국 대형 프렌차이즈 커피숍 입점과 국기 게양대 설치 논란에 이어 추진되는 성탄트리 점등식과 레이저쇼는 안보 불안만 부추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