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내년 생활임금 올해보다 3.5% 늘어난 1만1천620원
생활임금은 최저임금만으로 보장하기 어려운 주거·교육·교통·문화비 등을 고려해 지자체가 결정하는 임금으로, 시와 출자·출연기관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수원시 내년 생활임금 10% 늘어난 1만 2630원
노사민정협의회는 소비자 물가 상승률, 최저임금 상승률, 근로자 평균 임금 상승률, 수원시 재정 여건 등 전반적인 경제 상황을 고려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강화군, 외국인계절근로자 금융 편의 지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고용 농가는 복잡한 은행 업무에 따른 행정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외국인계절근로자는 임금을 안전하게 수령하고 본국으로 보다 편리하게 송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내년 생활임금 3.5% 늘러난 시급 1만2천995원
생활임금은 최저임금과 근로자의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등을 고려해 각 지자체가 정한 임금으로 산하기관, 출자·출연기관이 고용한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용인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 2380원,월 258만 7420원
시급이 정부가 고시한 2027년 최저임금 1만 700원보다 1680원 높아 최저임금 대비 115.7% 수준이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가 정하는 임금으로, 법정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에서 책정된다.
의정부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1760원으로 결정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 및 시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뿐만 아니라, 시로부터 사무를 위탁받거나 시에 공사·용역 등을 제공하는 기관 및 업체 소속 근로자 중 시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수원특례시, ‘일가양득 중소사업장 가족친화 장려금’ 참여 기업 모집
중소사업장이 임금 삭감 없이 조기 퇴근이나 특별휴가를 제공하는 ‘가족친화의 날’을 운영하고 맞춤형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추진하면 최대 40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 소재 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이다.
고양특례시, 2026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8명 모집
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비행장 이용객 안전관리, 브랜드 관광기념품관 운영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될 예정이다.
의정부시, 생활임금 적용 위탁·용역 근로자까지 확대…조례 개정 공포
이번 개정으로 시의 위탁기관과 공사·용역 제공 업체 소속 근로자 가운데 시의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까지 생활임금 적용 대상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다양한 고용 형태의 근로자가 생활임금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안성시 ‘무료 노동법률 상담실’ 운영...임금체불·부당해고 해결 지원
시 관계자는 “무료 노동법률 상담실 운영을 통해 근로자의 권익 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소규모 사업장과 근로자가 상생하는 건전한 노사문화를 정착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