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2심 '긍정' 시그널?…윤석열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2심 무죄
3월 명 씨로부터 여론조사 58차례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58차례 여론조사 가운데 14차례 여론조사를 윤 전 대통령이 무상으로 수수했다고 보고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약 1396만 원을 선고했고, 명 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무면허 음주운전 역주행…휴가 나온 아들 마중 가던 어머니 등 2명 숨지게 한 남성 ‘징역 8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A씨의 동승자 B씨에게는 징역 8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A씨는 지난 5월8일 인천시 남동구의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SUV를 들이받았다.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50대…“살인미수 아니다” 주장
남편의 신체 중요 부위를 흉기로 자르고 변기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이 법정에서 살인미수 혐의를 부인했다. 사진은 인천지방법원 전경.
‘계곡살인’ 이은해와 조현수 혐의 전면 부인, 증인 41명 출두할 듯
검찰 측 증인으로는 ‘복어독 살인미수’, ‘보험사기 미수’ 사건 관련 의견을 밝힐 전문가들이 법정에 출두할 에정이다. 이은해의 공범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30대 남성도 검찰 측 증인이다.
인천 중학생 집단폭행 추락사‧‧‧10대 남녀 4명에게 각각 징역 10년 구형
숨진 피해 학생인 C(14)군의 러시아인 어머니도 이날 지인과 함께 인천지법 324호 법정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봤다. A군 등 4명은 지난해 11월 13일 오후 5시 20분께 인천시 연수구 한 15층짜리 아파트 옥상에서 C군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학사비리’ 진단·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평택대학교는 사학비리와 전 명예총장의 법정구속, 학생정원 감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평택시 기자단은 재단 측과 교수회·동문회에 시민토론회 주제발표자와 토론자로 수차례 초청했으나, 끝내 참석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