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만안구, 민원실에 발달장애인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 비치
만안구는 지난 4월부터 안양시장애인복합문화관과 협력해 성인 발달장애인의 보완대체의사소통(AAC) 도구 제작을 위한 관공서 탐방과 사회복지직 공무원 대상 교육 등을 추진해 왔다.제작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도구는 구청 안내실과 민…
용인시, 보정미르휴먼센터에 장애인 작가 그림 전시
수지장애인복지관은 정신·발달 장애인 작가들이 그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도록 개성 넘치는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이번 전시를 통해 작품을 소개하는 일을 돕는다.
인천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인천시는 22일 남동구 간석동에서 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센터는 기존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장애아동 지원 기능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 시설이다.이곳에는 총 24명의 전문인력이 배치돼 생애주기별 단절 없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발달지연
이상일 용인시장 “장애 벽 허무는 반다비 체육센터 조속 건립 최선 다할 것”
이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위한 반다비 체육센터는 우여곡절 끝에 이제 출발점에 섰다”며 “반다비 체육센터가 완공되면 용인에선 유일하게 50m 길이의 수영장이 생기게 돼 장애인 수영대회도 열 수 있게 되는 등 인구 150만 광역시를 내다보는 용인특례시가
화성시, 문화예술로 피어난 장애인식개선 교육 운영
프로그램은 △더열림숲복지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의 전래동화 각색 음악극 ‘동페라 신놀부전’갈라쇼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문강사의 장애인식개선 강의 △꿈고래사회적협동조합이 진행하는 발달장애인 패션쇼 등 다채롭게 구성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발달장애인 맞춤형 재활 운동 프로그램 운영
▲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발달장애인 맞춤형 재활 운동 프로그램 운영 (구리시 제공) [중앙신문]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6월 5일부터 26일까지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좋은누리터에서 발달장애인 맞춤형 재활 운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주시도서관, 장애인을 위한 ‘샌드아트로 만나는 그림책세상’ 운영
사업은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인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성인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조금 느려도 괜찮아’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한 공감의 걸음
▲ ‘조금 느려도 괜찮아’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한 공감의 걸음 (동두천 제공) [중앙신문]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동두천지회는 지난 28일 한국민속촌에서 진행한 2026년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트레킹대회 시즌Ⅴ'조금느려도 괜찮아'행사에 참여했다.
의정부시, 발달장애인 대상 ‘책과 함께하는 아트테라피’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매개로 한 예술 활동을 통해 성인 발달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을 돕고 사회적 상호작용 및 문화적 자립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의정부미술도서관과 의정부세움자립생활센터에서 총 11회차로 진행된다.
출생부터 성장까지…고양시, 생애 초기 건강지원 정책 강화
이를 통해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의 언어 발달과 학습, 사회성 발달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영유아 건강검진을 독려하고 영유아 검진 이후 심화평가 권고 판정 시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 검사비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