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22일 남동구 간석동에서 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기존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장애아동 지원 기능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 시설이다.
이곳에는 총 24명의 전문인력이 배치돼 생애주기별 단절 없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발달지연 영유아 가족에는 조기 개입, 양육 코칭, 부모 상담 등이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된다.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최중증 통합돌봄, 공공후견, 권리구제 지원 등 기존 맞춤형 지원도 계속 이뤄진다.
인천시 관계자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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