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강화사업소는 22일 강화군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강화군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상담과 기업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강화군과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 24개사와 구직자 간 취업·채용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을 비롯한 6개 유관 기관도 정책홍보관에 참여해 채용 상담과 기업 홍보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공단은 본부 인사부서와 합동으로 오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인천환경공단 제3차 공개경쟁 채용’에 대한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채용에서는 총 39명(일반직 34명, 공무직 5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채용 일정과 모집 직렬, 근무조건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구직자들의 채용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향후 채용 공고에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환경공단 강화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 참가가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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