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지사-시장군수협 임원단, 재정 문제 간담회…도비분담률 논의
경기도는 내년도 시군과의 협력사업 도비 보조율(분담률)을 30%로 낮추고 시군 재정 여건에 따라 차등 보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시, 시내버스 3개 노선 내달 공공관리제 전환한다
의정부시는 도비 분담 비율을 50% 이상으로 상향하거나 재정자립도에 따라 차등 분담하는 방안, 거리비례제 반영 등 제도 개선을 계속 건의하기로 했다.
하남시 사회복지사, 현장의 목소리로 처우개선 정책을 말하다
특히 하남시 사회복지 현장에서는 시설 및 직종에 따른 처우개선 지원 격차와 일부 복지사업의 도비·시비 분담에 따른 지자체 재정부담, 인력 확보의 어려움과 종사자 복리후생 등 사회복지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
일산대교 내년 1월 전면 무료통행 가능할까…경기도·김포시 등 3개 지자체 입장 엇박자
한편, 내년 일산대교 무료통행 지원 예산 규모를 총 400억원으로 보고 있는 경기도는 정부 지원 100억과 도비 200억원, 김포·고양·파주시가 분담하는 100억원으로 내년 1월1일부터 전면 무료통행을 추진 중이다.
의정부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로 시민 교통 혁신…2027년까지 24개 노선 전환
또 올해에만 공공관리제 관련 예산 약 130억원을 편성했으며, 현행 도비 30%, 시비 70%의 분담 구조는 시의 재정 여건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도비 분담률을 50%로 상향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김포시 출근급행 70C·D노선, 내달 1일부터 정규노선 전환
또 시는 경기도와의 재정분담(도비 30%, 시비 70%)을 통해 안정적인 운수종사자 확보, 안정적인 배차간격 유지 등 시민들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70C·D노선은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률 개선대책으로 추진해 왔던 ‘개화&rarr
김포시, GTX-A 킨텍스역 연계 신설 버스노선 운영 3개월 만에 이용객 급증
사업예산은 도비 30%와 고양시의 일부 재정 분담으로 운영되고 있다.
화성시, 2025년 비점오염저감 국고보조사업 선정...남양호유역 인공습지 본격 추진
남양호는 지난 2020 년 농업용수 수질기준을 초과해 환경부 중점관리저수지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경기도가 수질개선대책을 수립하고 화성시 , 평택시 , 한국농어촌공사가 역할을 분담해 수질개선대책을 추진 중이다 .
김동근 의정부시장, 경기도에 도비 보조사업 보조율 확대 건의…도지사-시장‧군수 정책간담회서
김동근 시장은 “현재 시 예산의 대부분이 국도비 보조사업 지방비 분담분으로 소진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시군의 재정력을 고려해 도비 보조사업에 대한 보조율 상향을 검토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포시, 개점휴업 '한강어촌체험장' 부지 매입 추진
이에 따라 시는 2014년 국비 12억원과 도비 8800만원, 시비 2억1200만원 등 15억원을 들여 공사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