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명항, 수도권 대표 관광어항으로 ‘첫발’...수산물 직판장 개장
경기 서북부 유일의 김포 대명항이 수도권 대표 관광어항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김포시는 지난 7일 이기형 시장과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해 관계기관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개장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장된 수산물직판장은 연면적 4,309㎡의 2층 규모로
김포문화원, 제28회 경기도민속예술제 예술상·연출상 수상
화성행궁광장에서 도내 26개 시·군 문화원 전승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지난 24일 공연을 선보인 ‘김포사우회다지소리’는 최종 평가에서 예술상을 수상하고 이어 연출 및 지도를 맡은 황인흥 김포국악협회장이 연출상을 받았다.이번 수상으로 김포문화원은 2024년 제26회 경기도민속예술제 ‘대명항배띄우는소리
‘김포국제조각공원’ 수도권 대표 문화·예술 명소 도약 시동
앞서 이기형 시장은 지난 7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김포하면 홍보가 잘된 애기봉부터 떠오르지만 대명항에서 시작해 염하강(김포와 강화간 해협)을 따라 덕포진, 문수산성과 김포국제조각공원, 애기봉으로 이어지는 평화누리길 1코스"라며 김포조각공원의 관광자원화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김포시, 민선9기 첫 추경예산안 1천129억원 편성
아울러 농·축·어업 지원 및 농어촌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보구곶방조제 보수공사 28억 원 △대명항 어촌뉴딜300사업 14.2억 원 △대규모 조사료생산 기계장비 지원사업 6.4억 원 △축산환경 개선 6억 원 △소규모 농가 구제역 백신 접종시술비 3.6억 원 △보구곶저수지
이기형 김포시장, 정부에 대곶 평화경제특구 추가 지정 건의
대명항에서 부래도 구간 군 철책 철거도 공식 건의했다. 현재 대명항~부래도 구간에는 1선 철책이 존치돼 있으나 맞은편 강화도 구간은 철책 없이 관리되고 있다. 또 인접한 초지대교~남쪽 인천시계 구간도 국방부 경계 과학화 사업과 연계한 철책 철거가 추진되고 있다.
김포시, 시민 체감도 높은 미래환경도시 기반 조성한다
특히 대명항 국가어항 지정 추진과 어촌뉴딜사업, 한강 및 염하강 경계철책 철거, 백마도 개방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연계해 하천과 해양이 시민의 삶과 연결되는 친수공간 확대에 나서고 있다.
김포 대명항 국가어항 첫걸음…설계비 국비 9억원 확보
사진은 대명항 전경. (사진제공=김포시) [중앙신문=권용국 기자] 김포 대명항이 국가어항 지정을 위한 설계비가 내년도 정부 예산에 반영되면서 국가어항 도약의 첫 단계를 밟게 됐다 .
김포문화재단 ‘운하-경기바다-대명항’ 첫 물길열어
이어 정창희 한라문화재연구원장은 대명항의 역사적 교역 기능을 소개하며 “어업과 물류의 중심이던 대명항을 시민축제와 탐방형 프로그램으로 되살릴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김포시, 함상공원서 국내 유일 ‘군함 선상 다이닝’ 축제 개최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에서 25일 열린 ‘2025 김포 선셋 페스타 위드 로컬푸드 다이닝’ 행사 전경.
김포시, 부래도 매입 8년 만에 관광자원화사업 본격화
시는 애기봉과 특별한 콘텐츠가 있는 대명항, ‘서해의 힐링섬’으로 자리잡을 부래도까지 연계되면 대한민국의 새로운 관광 메카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