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자 입국 허점 노려’…중국인 2명 입국 뒤 잠적했다가 체포
이들은 지난 1일 중국 칭다오에서 카페리를 타고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로 입국한 뒤 무단 이탈한 혐의다. 출입국의 조사에서 이들은 "관광 목적이 아니라 한국에 돈을 벌러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항만공사, 전기차 화재 대응훈련 실시…항만 안전역량 강화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항만공사가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전기차 화재 대응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며 항만 내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11일 IPA에 따르면, 이번 교육·훈련은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인천항만공사, 해양모빌리티·안전 엑스포서 ‘골든하버’ 집중 홍보
골든하버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 인근 약 42만7657.1㎡ 부지에 조성되는 해양문화관광 복합단지다.
인천항만공사, 골든하버 복합개발 투자설명회…럭셔리 호텔 유치 박차
‘골든하버’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 인근 42만7,657㎡ 부지에 추진되는 해양문화관광 복합개발 사업이다.
인천항만공사, 단동 항로 여객 운송 5년 2개월 만의 재개…주 3회 운항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단동국제항운 이용국 한국 대표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2층 통합홀에서 첫 여객과 선장에게 꽃다발과 기념패를 전달하며 여객 운송 재개를 축하했다.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정상화 논의...이병진 의원·강도형 장관과 현장 점검
정장선 평택시장이 이병진 국회의원,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과 함께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현장점검 및 간담회’를 7일 실시했다.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본격 운영개시…중부권 해상교통 중심지로서 기능 강화
국제여객터미널을 신축해 지난해 12월 20일 개장했다.
인천항만공사 ‘컨’ 물동량 360만TEU 목표로 신규항로 유치…2025년 주요 업무계획 확정
또 인천항 해양관광 여객 135만 명 달성을 목표로 ▲국제여객터미널 편의시설 확충 ▲항만과 공항을 연계한 모항 크루즈선 확대 ▲연안여객터미널 인프라 개선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IPA, 선박 승조원·부두 작업자에 아이스크림 550개 전달...'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및 부두 현장 근로자에게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온열 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평택항 신국제여객터미널 국가재정 운영...“평택시는 친수공간 확보, 2종항만배후단지 개발 집중”
일반적으로 국가관리무역항의 국제여객터미널 건립과 관리 · 운영은 중앙정부가 담당하지만 ,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의 건립 허가 조건에 따라 기초지자체인 평택시가 지금까지 예외적으로 관리 · 운영을 맡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