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부산항 항만서 건강하게 유영…이틀만에 재등장
친수공원 인공수로 밖으로 나갔다가 이틀째 관찰되지 않은 상어 '부캉이'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에서 2㎞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건강하게 유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은 이날 낮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현장 모니터링에서 부캉이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무비자 입국 허점 노려’…중국인 2명 입국 뒤 잠적했다가 체포
이들은 지난 1일 중국 칭다오에서 카페리를 타고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로 입국한 뒤 무단 이탈한 혐의다. 출입국의 조사에서 이들은 "관광 목적이 아니라 한국에 돈을 벌러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항만공사, 전기차 화재 대응훈련 실시…항만 안전역량 강화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항만공사가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전기차 화재 대응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며 항만 내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11일 IPA에 따르면, 이번 교육·훈련은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인천항만공사, 해양모빌리티·안전 엑스포서 ‘골든하버’ 집중 홍보
골든하버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 인근 약 42만7657.1㎡ 부지에 조성되는 해양문화관광 복합단지다.
인천항만공사, 골든하버 복합개발 투자설명회…럭셔리 호텔 유치 박차
‘골든하버’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 인근 42만7,657㎡ 부지에 추진되는 해양문화관광 복합개발 사업이다.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또 인천항 크루즈 및 국제여객터미널의 국내외 관광객에게 도시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규모 복합관광단지 조성을 추진 중인 골든하버 민간투자사업 투자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인천항 골든하버 개발 본격화…항만공사·경제청 손잡아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 인천국제공항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접근성을 갖췄으며, 향후 레저·휴양·쇼핑·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어우러진 해양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단동 항로 여객 운송 5년 2개월 만의 재개…주 3회 운항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단동국제항운 이용국 한국 대표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2층 통합홀에서 첫 여객과 선장에게 꽃다발과 기념패를 전달하며 여객 운송 재개를 축하했다.
[화요기획] ‘연간 1억명’ 세계 3대공항 우뚝선 인천국제공항, 인력난 어쩌나
아울러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제여객 5 천만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여객터미널 2 개를 보유하게 됐다 .
평택당진항 신국제여객터미널, 개장 두 달 만에 '누수 사고'...부실 논란
한편 ,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은 1 만 9 천여 ㎡ 부지에 지상 3 층 규모로 지난해 12 월 20 일 개장했다 . 하지만 개장 직후부터 여객부두 가동 중단 , 이용객 안전 문제 , 부실시공 논란 등이 이어지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