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올들어 36% 급증
연합뉴스에 따르면 도는 기후변화로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활동기간이 길어진 것을 피해 증가 원인 중 하나로 추정한다.도내 피해고사목은 양평군과 가평군에 집중돼 전체의 3분의 2 이상이 두 지역에 분포해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이에…
용인특례시, 임도시설 정비사업 착공...우기 전 ‘산림 안전망 구축’
임도관리원은 지역내 20개 임도 중 13개 노선의 배수로와 측구 낙엽·토사를 제거하고 고사목을 정리해 물길을 확보했다. 최근 3년 이내 신설한 임도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도 진행했다.
안양시, 안양천서로 가로수 개선 사업 추진...시민 중심 녹색복지 정책 확대
(사진제공=안양시)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시가 만안구 안양동 안양천서로 일대의 가로수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안양천서로 구간의 기존 가로수인 왕벚나무는 수종 특성상 병충해에 취약해 고사목 발생과 가지 부패 등으로 수형이 훼손되면서
인천 연수구 ‘생활 주변 위험수목 정비지원사업’ 추진
‘생활권 주변 위험수목’은 고사목, 위험목, 불량목을 비롯해 뿌리가 약한 나무, 집중호우나 태풍 발생 시 쓰러짐이 우려되는 나무 등 장기적인 피해를 줌으로써 긴급히 처리해야 하는 나무를 말한다.
고양특례시, 10일부터 소나무류 반출금지 조치 시행...양주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발생
시 관계자는 “소나무림의 경우 1년, 잣나무림의 경우 2년의 기간 동안 감염목이 발견되지 않고 항공방제 등의 조치를 한 경우에 반출금지구역의 지정을 해제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시민분들은 주변에 소나무고사목을 발견하면 관할 구청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rdquo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오는 4월까지 29억 투입 피해고사목 방제
210ha 나무에 예방주사 추진
포천도시공사, 산정호수 둘레길 수목 정비…안전한 관광환경 조성
고사목 벌목, 가지치기, 지지대 설치 등 총 50주 이상의 수목이 정비 대상에 포함되며, 오는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상지 현장 점검 나서
특히 이번 사업 활동에서는 예찰 시 발견된 소나무류 감염목 및 기타고사목 약 407본을 제거했다.
동두천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동두천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내달까지 예방나무주사 시행 및 감염목 등의 제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4일 시에 따르면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안흥동, 상·하봉암동, 동두천동 일원 소나무류 54ha에 대한 예방나무주사 및 재선충병 감염목과 기타 고사목
김포시, 완충녹지공간 활용 ‘맨발걷기길’ 조성
내달 중순께 개방 예정인 ‘맨발걷기길’은 완충녹지 내 고사목 제거와 노출된 뿌리 주변 마사토 포설과 평탄화 작업을 거쳐 조성된다. 보행동선 확보를 위해 단절된 보행로 연결을 위한 돌계단과 야자매트도 설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