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엑스포 'MARS 2026' 코엑스서 개막
상시 전시관은 △무빙 시티 AI(미래차, 자율주행, UAM) △AX & 피지컬 AI(제조·산업 AI 전환 및 로보틱스) △리얼 라이프 AI(헬스케어·스마트홈) △지속가능 도시 AI(교통·안전·도시 데이터 인프라) △X-스페이스 AI(우주항공·위성데이터) 등 5개 테마로 꾸며져 관람객들을
경기연구원 "한국 피지컬AI, 데이터·핵심부품 키우는 전략 펴야"
또 전국 제조업체의 36%와 연구인력의 37%가 경기도에 모여있어 로봇이 일할 공장과 이를 개선할 인력 사이의 거리가 짧은 점을 활용하기 위해 성남 피지컬AI랩, 시흥 피지컬AI 확산센터, 반월·시화 AX 실증 산단 등 거점을 하나의 순환 체계로 연결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임기 중 평균 경제성장률 5% 달성하겠다"
이어 "물류AX(인공지능 전환), 항만, 미래산업, 에너지 전환, K-컬처·콘텐츠 분야의 기본계획을 추가로 수립하고 이를 종합해 인천의 마스터 플랜을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3기 '계양신도시' 내달 공동주택 첫 분양 나선다
인천시가 지난 8월 75만 7,457㎡ 규모의 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계양AX파크) 사업 계획을 승인해 본격적인 기업 유치 기반이 마련됐다. 이 산업단지는 공업지역 50만 7,944㎡를 중심으로 주거·상업·녹지가 결합된 형태로 조성된다.
부천 대장신도시~홍대 광역철도, 인천 연장 촉구에 28만5천명 서명
'대장홍대선 계양테크노밸리 연장 사업'을 촉구하는 민·관 공동서명 운동에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민간단체 등 총 28만5천61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계양구는 지역 교통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끌기 위해 대장홍대선 연장을 핵심 사업으로 요구하고 있다.특히 '계양AX파크
인천환경공단, AI 기술 도입사례 공유·자체 실증사업 점검 세미나 가져
첫 번째 세션에서는 'AI 시대, AX는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다'를 주제로 AI와 AX의 개념과 차이, 국내외 도입 사례, AI 활용 가능 영역과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소개했다.
인천시,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출범…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 선도
앞서 시는 지난 10일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에서 ‘인천 물류AX 전략기획회의’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다진 바 있다. 이어 이번 출범식을 통해 강력한 물류AX 거버넌스의 구축을 대내외에 정식 선언하게 됐다.
인천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참여대학 선정
인천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향후 4년간 최대 600억원 규모의 재정이 투입되는 이 컨소시엄은 제조 AI전환(AX)·인공지능(AI) 로봇 분야 실무형 인재 1천500명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수원시 AI산업전환 대응 전략' 연구용역 착수
이번 연구는 지역 산업 AX 관련 동향 조사, 인프라 진단 및 국내외 선도 사례 분석 전문가 자문을 통한 단계별 맞춤형 정책 설계 등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인천시, ‘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 개최
시에 따르면 올해로 출범 10주년을 맞는 인차이나포럼은 'AX·GX·CX 대전환기, 새로운 한중협력의 모색'을 주제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