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의원 “교통·인프라 없는 김포 아라지구 개발 안 돼”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등 현재 추진 중인 개발사업을 합해 12만 가구 이상의 주택이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김포는 주택 공급 속도를 교통과 생활인프라, 일자리 등 도시 기능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기형 김포시장 “광역교통·자족기능 대책 없는 공공택지개발 반대”
이 시장은 공공임대주택 확대로 김포시의 지방세 수입이 감소할 수 있다며 지구 내 임대주택 비율을 법정 최소비율인 35%로 공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3기 '계양신도시' 내달 공동주택 첫 분양 나선다
3기 신도시 중 사업 진행 속도가 가장 빠른 계양신도시(계양테크노밸리)에서 첫 민간 분양이 내달 초 시작된다.계양신도시는 서울 강서구와 맞닿은 약 335만㎡(약 101만평) 부지에 약 1만8,000세대의 주택을 공급해 4만 3000여 명이 거주하는 곳으로 건설되고 있는 곳이다.
대치쌍용1차·잠실우성4차 재건축 탄력…통합심의 통과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훈 "올해 주택 1만5000호 착공…공급 중단 없이 이어갈 것"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충분하고 지속적인 공급이 주거 불안을 낮추는 출발점이라는 원칙 아래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과 불합리한 규제를 풀어 주택 공급이 중단 없이 이어지도록 하…
인천 부평 산곡동 재개발 아파트 1,289가구 분양 개시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조감도. @ GS건설 컨소시엄 제공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공동주택 중소형 1,289가구에 대한 일반분양이 20일부터
제물포역 북측 공공주택 복합사업 연내 착공 청신호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총 3497가구의 공공주택을 공급해 원도심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대규모 정책 사업이다.
김포시, '고막~용강리' 민통선 구간 도로개설 속도낸다
/제공=김포시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에서 용강리 민통선 구간을 잇는 도로개설 공사가 속도를 내게 됐다.
용인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아파트 공급 활발
용인시,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노후 주거 환경 개선 잇따라 /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내 노후 주거지역 3곳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아파트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양시,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시는 특히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에 따른 군사 시설 이전과 1만 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이 예정된 만큼, 수도권 교통난 해소와 신도시 연계성 강화를 위해서도 해당 노선 연장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국토부에 적극적인 반영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