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닷새 앞으로…6·3 지방선거 본궤도
인천지역 지방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도 공고됐다 . 인천시장선거와 인천시교육감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은 각각 15 억 2300 만원으로 , 제 8 회 지방선거보다 7500 만원 증가했다 .
광명시, 최혜민 권한대행 체제 전환…선거기간 시정 공백 최소화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민생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2일 시에 따르면, 박승원 광명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이날부터 최혜민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을 맡는다. 권한대행 기간은 선거일인 오는 6월3일 자정까지다.
'공천헌금 의혹' 박종진 전 국힘 인천시당위원장 무혐의로 불송치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된 박 전 위원장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주광덕 선거캠프,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허위사실 유포’ 혐의 고발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주광덕 후보 선거캠프 법률지원단 임종태 단장(좌측)과 이덕민 변호사가 18일 오전 11시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남양주 남부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히고 있다.
인천교통공사, 도시철도 무임손실 국비보전 법제화 공동 대응…지방선거 공약 반영 촉구
이날 참석 기관들은 법정 무임승차로 발생하는 공익서비스 비용에 대해 국가 차원의 재정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회의 결과 무임손실 국비 보전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남양주도립병원 예타면제 추진…최민희 “속도 내겠다”
정치권에서는 예타 절차를 단축하거나 면제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양주도립병원 건립 문제가 지역 핵심 현안으로 부각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
수인분당선-경춘선 직결 정책협약식...수도권 동북부 교통 편의 개선 기대
즉, 다른 철도교통 사업에 비해 매우 낮은 비용인데도 불구하고 수도권 동북부 주민의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는 등 저비용·고효율의 대표적인 교통혁신 사업으로 그 효과는 상당하다"고 평가했다.
화성시 전역 잇는 ‘순환철도’ 만든다.. 내년 초 타당성 용역 착수
앞서 정명근 화성시장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화성특례시 전역을 30분 이동시대로 연결하기 위해 순환철도 구축을 핵심 5대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병수 김포시장 “5호선 추가역 설치 추진”…통진·경찰서역 등 반영 총력
대광위 조정안에 부지와 비용을 포함해 인천과 김포가 공동분담하기로 되어 있는 만큼, 앞으로 부지와 비용을 인천시와 공동 분담하는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5호선 연장 전까지 교통 대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신동화 구리시장, 민선 9기 취임 기자회견 개최
신 시장은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과 분열을 넘어, 시민 모두가 존중받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능력과 전문성을 기준으로 공직사회를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