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보드 없는 거리’확대에 97.5%가 찬성
조사 결과, 시민들은 ‘킥보드 없는 거리’지정 이후 △전반적인 보행환경 개선 △PM 통행량 감소 △충돌 위험 감소 △보행 중 불안감 감소 등 보행 안전 측면의 긍정적인 변화를 직접 체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시, ‘대기환경정보 알림서비스’ 카카오 알림톡으로 더욱 빠르게
대기오염경보 발령·해제 기준 구분 단계 발령기준 해제·전환기준 미세먼지 PM10 주의보 150㎍ ㎥ 이상 2시간 이상 지속 100㎍ ㎥ 미만 경보 300㎍ ㎥ 이상 2시간 이상 지속 150㎍ ㎥ 미만 시 주의보 전환 초미세먼지 PM2.5 주의보 75㎍ ㎥ 이상 35㎍ ㎥ 미만 경보 150
인천 부평구, 테마의 거리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 운영…12시부터 23시까지 주행 금지
보행자 안전 위해 PM 이용 제한 계도 후 단속…위반 시 범칙금
인천 송도 학원가 2곳 ‘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3월 시범운영
해당 구역에서는 낮 12 시부터 오후 11 시까지 약 1 시간 동안 전동킥보드를 포함한 개인형 이동장치 (PM) 의 주행이 제한된다 . 연수구는 통행금지 안내표지판과 바닥 표시판 설치를 마친 뒤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3 월 중 시범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
30대 엄마 의식불명 빠뜨린 무면허 전동킥보드 사고…경찰, 대여업체도 입건
도로교통법상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는 원동기 면허 이상을 소지한 만 16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업체의 허술한 관리로 무면허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사태가 빚어지는 것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 전동킥보드 사고 근절 선언…‘킥보드 없는 거리’ 추진
실제로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개인형 이동 수단(PM) 관련 사고는 2018년 200건에서 2024년 2232건으로 5년 만에 10배 이상 급증했다.
인천 서구, 가원초 앞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1단 멈춤 등 교통문화 확산
또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등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을 중심으로 한 교통안전지도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이용 문화 확산’ 활동도 함께 전개해 어린이와 보호자 모두의 경각심을 높였다.
인천경제청 ‘K-콘 랜드’ 산업부·코트라 외자유치 지원사업 선정
또 코트라는 각 프로젝트에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PM)를 배치해 자문을 제공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53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는 전체 사업비의 70%에 해당하며, 나머지 2300만원은 시비로 충당할 예정이다.
인천시, 이용률 증가 ‘전동킥보드 주차구역 300개소 추가 조성’
김을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 최근 PM 이용자가 급증하는 만큼 PM 올바른 이용 문화 조성에 앞장서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안전한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PM 이용자 법규 준수 및 안전 운행을 당부한다 ” 고 말했다
인천시, 전국 최초 시멘트 벌크차 압송시스템 지원으로 대기오염물질 줄인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 (PM) 및 질소산화물 (NOx) 약 97%, 이산화탄소 (CO2) 약 49% 에 해당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일 계획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