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아파트 868세대 2일부터 분양
기존 코스트코 청라점과 청라호수공원 등 생활·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스타필드 청라는 2028년 개장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아산청라병원도 2029년 개원을 목표로 조성 중으로, 향후 쇼핑과 의료시설의 선택지가 넓어질 전망이다.
3기 '계양신도시' 내달 공동주택 첫 분양 나선다
입주예정 시기는 2029년 8월.
인천 흉기난동범 두 달간 6차례나 신고…경찰 조치 도마에 올라
특히 2015년 재결합을 거부하는 전처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복역했으며 재범 위험성이 높아 2029년 2월까지 전자발찌 부착 대상이 됐다.
보호관찰 시스템에 구멍… 흉기난동범 재범 위험 '높음'이라 '예견된 참극'
재판부 역시 과거 범행 전력과 범행 후 정황 등을 고려했을 때 살인 범죄 재범 위험성이 있다고 보고 A씨에게 출소 후 10년간(2029년 2월 23일까지)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인천 부평 산곡동 재개발 아파트 1,289가구 분양 개시
견본주택은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43-2(산곡역 6번 출구 인근 현장 부지)에서 운영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2월이다. 문의: 1833-2563, https://www.xi.co.kr/sangokxi
성장 전주기 지원할 인천 송도 'K-바이오 랩허브' 착공
인천 송도 K-바이오 랩허브 착공 바이오 창업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2029년 1월 준공 목표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인천시 경제자유구역청은 30일 송도국제도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내 공사부지에서 바이오 창업 종합지원 인프라 K-바이오 랩허브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축산·양봉농가에도 내년부터 연 60만원 수당
시는 농어업인 수당의 단계적 인상도 추진해 2028년 70만원, 2029년 80만원으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인천시 관계자는 "농어업인 수당은 생활 안정 지원과 농어촌 유지에 필요한 정책"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200억원 투입 어촌뉴딜3.0 본격 추진
시는 각 권역에 100억원씩 총 200억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어항과 배후 어촌지역을 연계해 노후 기반시설과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남동구, 장수천 명품둘레길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개최
구체적으로 교량 3개소 재가설, 보도교 2개소 신설, 호안 및 여울 정비,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개선, 경관조명 및 편의시설 조성 등을 추진하며 2027년 착공해 2029년 완료할 예정이다.
인천 내항 재개발 시동… 원도심 혁신 '제문부 프로젝트' 가시화
이 사업은 2029년까지 총사업비 6천372억원을 투입해 내항 1·8부두 일대 43만6천㎡에 해양문화 도심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다. 토지 용도별로는 주상복합용지 8만6천㎡, 문화복합용지 7만㎡, 관광용지 6만㎡, 공원 16만㎡, 도로 5만㎡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