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 도성훈 교육감 만나 교육현안 협력 요청
인천시교육청은 한국어 예비학교,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통·번역 지원 등 기존 사업과 다문화 이음센터의 연계를 검토하고, 도성훈 교육감은 구청과 교육청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방안을 구체화하자고 제안했다.
인천 천마초에 학교복합시설 들어선다
서해구는 복합시설이 건립되면 이주 배경 학생에게 한국어를 교육하거나 학교생활 적응에 필요한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방과 후 돌봄 사업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인천시, 외국인근로자 대상 운전면허 교실 운영
또한 교육 참가자에게는 한국어·영어·베트남어로 제작된 운전면허 학과시험 대비 교재를 제공하며 인천논현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학과시험 합격자에게는 운전면허 기능시험 관련 학원 수강료 할인 혜택 등 실질적인 면허 취득 지원도 연계할 계획이다.
인천 연수구, 외국인 공무원부터 상생센터까지 사회통합 성과
이를 통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생활민원 상담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행정 신뢰도를 높였다.
인천시·하나은행,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 손잡았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 확대 ▲무료 진료 및 의료 상담 서비스 제공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으로, 외국인주민의 실질적 자립을 돕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인천경제청, 외국인 대상 ‘한국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어 학습 성과를 선보이고 한국 사회와 문화를 깊이 이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중구, 마을학교 현장 방문…창의 교육·돌봄 지원 강화
영종지역 마을학교에서는 한국어능력시험 강의로 청소년의 문해력 향상과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원도심 마을학교는 차이나타운을 활용한 중국어·중국 문화 탐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시,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본격 추진…유학생 유치 확대
이제는 사회통합프로그램 4 단계 이상 또는 한국어능력시험 (TOPIK) 4 급 이상 , 직전 학기 평균 B 학점 이상인 경우 ▲ 전문학사 3 학기 이상 수료자 ▲ 학사 3 학년 이상 수료자는 학기 중 인턴도 가능하다 .
인천 강화도서 즐기는 MZ세대 감성 웰니스 여행
한국어와 영어로 운영돼 외국인 관광객도 참여 가능하며, 정서적 안정과 깊은 울림을 동시에 주는 이색 체험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마지막은 강화도 특산물인 사자발약쑥을 활용한 좌훈 체험이 가능한 ▲약석원이다.
인천경제청, 송도 ‘행복텃밭 가꾸기 사업’ 외국인 거주자 참여 확대
경제청은 올해 외국인 대상 역사 탐방, 녹청자 도예 강좌, 템플 스테이, 한국어 말하기 대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