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 인천 공연…오는 5월16일 남동소래아트홀
공연은 민인기 단장 겸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라퓨즈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며, 출연진만 약 80명 규모로 구성된다. 국립합창단은 1973년 창단 이후 정기공연과 기획공연, 해외 공연 등을 이어온 국내 대표 합창단이다.
인천문화재단·남동문화재단, 생활문화 동아리 45팀 공모…활동비 최대 150만원 지원
‘동아리 활동 지원’은 정기 모임, 연습, 창작, 학습 등 생활문화 활동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동아리당 80만원이 지급된다.
인천 부평두레놀이, 인천시 문화유산 지정 10주년 기념 공연 ‘공존’ 개최
인천 부평두레놀이가 인천시 문화유산 지정 1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1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특별 정기전승공연 ‘공존’을 개최한다.
보름달 같은 가을 정취...10월 인천은 축제의 장
같은 날 송도에서는 야외 불빛 공연인 송도캔들라이트가 펼쳐진다 .
인천 원도심에 로컬 물결…‘제물포 웨이브 마켓’ 오는 21일 개장
또 수공예 체험존, DJ 공연 등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돼, 단순한 장터를 넘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행사로 꾸며진다.
인천 계양구 ‘계양산의 풍류, 풍물로 피어나다, 풍·류·제’ 성료…제9회 계양구립풍물단 정기공연
(사진제공=계양구) 인천 계양구는 지난 22일 오후 7시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제9회 계양구립풍물단 정기공연 ‘계양산의 풍류, 풍물로 피어나다, 풍·류·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별빛반상회’서 영종국제도시 발전 재천명…구민 500명과 토론의 장 마련
이 밖에 중구심포니성악팀, 중구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영종국제도시 주민들로 구성된 스카이드림 기타 앙상블 등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단순 주민 간담회 차원을 넘어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인천 부평구, 무형유산 ‘부평두레놀이’ 정책 포럼회 개최
부평두레놀이는 지난 2015년 인천시 무형문화유산 제26호로 지정돼, 부평두레놀이보존회에서는 매년 전수교육 및 정기 전승공연 등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수구 문화공원‧미추홀공원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이어 오후 6 시부터 1 시간 동안은 ‘ 윈터 원더랜드 ’ 라는 이름으로 연수구가 정기적으로 구민들을 위해 개최하는 제 70 회 토요문화마당 공연이 인기 가수들과 함께 열린다 .
중구女합창단,중국서 우리 아리랑을 노래하다…中 국제합창예술제 참가
한편, 2002년에 창단한 중구여성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실시해 역량을 다져가고 있으며, 영종·용유 지역내 주민들을 위해 함께하는 마을공연을 확대하고,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거동불편자를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로 기관방문을 실시하는 등 지역민들의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