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아파트 868세대 2일부터 분양
청라국제도시의 핵심지역인 국제업무단지에서 868세대의 아파트가 내달 2일 분양에 들어간다.
3기 '계양신도시' 내달 공동주택 첫 분양 나선다
반도건설의 ‘카이브 유보라’는 이 첨단산업단지와 인접해 직주근접 단지로 각광받을 것이란 기대도 받고 있다. 인근 마곡지구와 부천대장지구를 연결하는 수도권 서부 산업벨트의 중심축 역할을 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인천시, 8월 주택 매매가격 하락 전환… 전·월세는 상승세 지속
이를 통해 지역별 주택 매매·전월세 가격 변동률과 거래량은 물론, 아파트 매매·전월세·분양·입주권 실거래가 정보까지 실시간 맞춤형 대화로 제공하고 있다.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아파트 1순위 최고 경쟁률 132대 1 기록
공항철도 및 인천2호선 검암역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단지라는 지리적 강점이 청약 경쟁률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유사 권역 단지들과 다르게 강을 건너지 않고 걸어서 전철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다.
인천 최대 규모 만수주공아파트가 재건축된다
남동구에 따르면 만수주공아파트는 1980년대 중반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단지로 2024년 재건축진단을 통과한 이후 인천시 사전컨설팅을 거쳐 2025년 4월 이 아파트에 대한 정비계획 입안제안서가 남동구에 제출됐다.
인천 서구, 공동주택 인근 노후 옹벽 안전점검 후 관리대책 마련
서구는 지난 5월 22일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석남동 신광1차아파트·청우캐스빌 인근 옹벽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이후 점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구간별 관리방안을 확정했다.
인천 서구, 주민 안전은 최우선 과제 가정LH3단지 철거 공사 현장 점검
서구는 지난 21일 서구청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들이 지반 침하와 구조물 균열로 주민들의 우려가 지속되어 온 ‘가정 LH3단지아파트’를 방문해 장식구조물 철거 공사 현장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여름철 정전사고 예방 위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시는 5월 26일 연수구의한 아파트 단지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4개 관계기관과 함께 전기설비 안전 상태와 비상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인천시, 시내버스 7개 노선 신설·15개 조정…4월 말부터 시행
이번 조치는 2026년 7월 예정된 행정체제 개편과 신규 아파트 단지 조성 등으로 늘어나는 대중교통 수요를 반영해 추진됐다. 특히 영종, 계양, 검단 지역의 대규모 주거단지와 신도평화대교 개통에 따른 이동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인천 중구, 공영버스 노선 부분 개편…청라하늘대교 개통 맞춰 노선 조정
아울러 아파트 입주 등 지역 교통 환경 변화에 대응해 중구 3번 하늘도시-영종역-영종중 노선의 배차간격을 소폭 조정한다. 노선 변경은 없으며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 기조는 그대로 유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