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영유아 가족에는 조기 개입, 양육 코칭, 부모 상담 등이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된다.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최중증 통합돌봄, 공공후견, 권리구제 지원 등 기존 맞춤형 지원도 계속 이뤄진다.인천시 관계자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 가족이 지역사회 …
인천 부평구, 어린이날 맞아 가족 참여형 축제 개최…5월2일 구청서 진행
오후에는 가족 애니메이션 ‘와일드 로봇’이 무료로 상영되며, 아동권리 관점에서 영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 프리뷰도 함께 진행된다. 야외 공간인 1층 잔디광장에서는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인천 서구, 제9기 어린이참여위원 모집…초등3~6학년 정책참여 기회 제공
서구 어린이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기구다. 위원회는 정책 제안 활동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목표로 한다.
인천 서구 ‘열린어린이집’ 98개소 선정…투명한 보육환경 구축 박차
특히 학부모들은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 향상, 부모 참여 기회 확대, 아동 권리 중심의 보육문화 확산 등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하게 될 전망이다.
인천 계양구, 보육 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와 인천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협업으로 추진됐고, 염은경 인천하모니가정폭력상담소 소장이 강연을 맡았다. 강의에서는 아동 인권과 학대의 개념, 영유아 권리 존중 문화 확산, 아이를 존중하는 성인의 태도 등을 주제로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전달됐다.
인천 동구, 영유아 눈높이 맞춘 ‘아동권리 인형극’ 운영
인천 동구가 7월부터 9월까지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인형극’을 운영하며 아동권리 교육에 나선다.
인천 부평구, 아동학대 예방 위해 민·관 맞손…4개 기관 협업 체계 구축
이번 협약을 통해 부평구는 실효성 있는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아동의 권리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
인천 동구, 제9기 어린이참여위원회 출범…아이들의 목소리 담는다
위원들은 올해 12월까지 ▲아동 관련 정책 제안 ▲시설 모니터링 ▲아동 권리 캠페인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내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인천 부평구,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식 확산 기대
이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념식에서는 ▲함께 퍼즐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 ▲아동권리헌장 낭독 ▲아동이 꿈꾸는 부평에 대한 의견서 전달 등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구는 최근 인증받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인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본격화…아동권리 교육 확대·다문화가정 대상 신설
법적·제도적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시는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권리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 권리 침해 사례 발생 시 시정 권고와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 아동과 청소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상속채무 법률지원 사업도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