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최종 확정
이에따라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방산 최고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견고한 산·학·연·관 협력 체계도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인천시 ‘물류로봇 실증 특화거점’ 개소… 수도권 로봇산업 허브로
‘인천 물류로봇 실증 특화거점’은 실내·외 자율주행 테스트 환경, 물류 모사 공간, 로봇-인프라 간 원격통신 및 관제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실환경 기반 청사형 물류로봇 테스트베드’다.
인천경제청, 청라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 개소…미래차 시험·인증 거점 구축
주요 시설로는 무반사 챔버 기반 실차 테스트베드, 전파외란 평가 시스템, 가상주행 시뮬레이터, 데모 차량 등이 포함된다. 이 센터를 통해 기업들은 해외 시험기관에 의존하던 무선통신 성능 검증과 인증을 국내에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인천교통공사, AI로 에스컬레이터 안전 선제 관리…진동·소음 분석 예지보전 플랫폼
현장 운영환경을 테스트베드로 제공해 플랫폼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참여기업은 AI 기반 진단기술을 개발한다. 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기술자문과 현장 피드백을 반영해 플랫폼 완성도를 높인다. 향후 적용 범위 확대 등 단계적 활용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인천 로봇랜드, 도시첨단산단 지정… 로봇기업 투자 유치 본격화
사업이 완료되면 약 400개 로봇기업과 실증·연구기관이 집적하고 수도권 최대 규모의 로봇 실증 인프라와 실외 자율주행 테스트베드가 구축돼 로봇산업 전 단계를 한 공간에서 구현할 수 있는 산업 기반을 갖추게 된다.
인천환경공단, ‘2025 그린에너텍’서 탄소중립 기술관 운영
김성훈 이사장은 “공단은 중소기업 성과공유제, 환경기술 기업 테스트 베드 지원 등 환경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정부 목표보다 5년 앞당긴 인천시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I로 에스컬레이터 진단…인천교통공사, 안전관리 혁신 나서
협약에 따라 공사는 현장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AI 플랫폼 운영체계를 마련하며,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안전기준 검토와 기술 자문을 맡는다.
인천관광공사, 관광 혁신 이끌 4개 프로젝트 선정…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
문종건 관광기업지원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관광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기획됐다”며 “참여 기업들이 인천을 테스트베드 삼아 새로운 관광 서비스를 실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새로운 녹색 휴식 공간 ‘백운산 치유의 숲’ 개장
구는 무엇보다 시민들이 다양한 자연 활동을 통해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데크 광장, 썬베드, 해먹 등 각종 휴게시설과 더불어,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약 495m 길이의 ‘맨발 산책로’도 함께 조성했다.
인천 남동구, 국내 첫 세례자 ‘이승훈 베드로’ 명예 도로 지정
박종효 구청장은 “이승훈베드로 역사공원 조성으로 남동구 방문자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한국에서 개최되는 ‘2027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참가자들이 남동구를 방문할 때 ‘이승훈베드로길’ 이 그 관문이


